안양에서 일을 마치고보니 12시ㅎ 이젠달릴시간이지요
간만에 키방을 가보자해서 서치서치 사무실가는길에 보자싶어서 노블을 전화하니 실장님 친절하게 양파씨를 추천하네요 갠적으로 nf는 잘 안보는데 추천하신다고해서 이벤트가로 달려봅니다
티에 들어가서 게임을 하고있는데 검은 홀복의 긴머리에 쭉뻣은 몸매의 아기씨가 들어오는데 벌써 흥분의 도가니입니다
앉자마자 앤모드로 팔장을끼고 이야기하는데 말도조곤조곤 잘하네요 앤모드는 합격줍니다ㅎ
살결이 아주좋고 몸매도 훌륭합니다 식단조절하고 있다고합니다ㅜㅜ 저는 그런거 모르고삽니다ㅎ
제긴 자연스럽게 눕히고 키스를 시작합니다 아주 길게 때로는 소프트하게 때로는 하드하게 해줍니다
침냄세도 안나고 맛나는 키스네요
가슴을 풀고 만져보는데 말캉말캉 쫄깃쫄깃하네요ㅎ 살냄세가 너무 좋네요 알고보니 제가 이가계와서 첫 손님이라고하네요ㅎ 이래서 첫탐을 해야하는구나ㅎ 했습니다
엉덩이를 팬티속으로 손을 넣고 만지니 살짝 신음을ㅎ
하지만 매너와 수위는 지켜야죠ㅎ
애인모드와 키스 와꾸 등등 즐달한거같습니다
내상걱정없는 처자임에 틀림없습니다ㅎ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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