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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우선 11월 무료권에 선정해주신
하셀방장님과 선릉 후시딘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헤헤!!!
벌써 11월도, 올해 가을도 다 지나갔습니다.
곧 솔로들의 지옥인 초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옵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어떤 언니와 보내야하나......(먼산을 바라봅니다.)
여하튼 오늘 머리깎으러 느즈막히 점심무렵 집에서 나오면서
여탑의 출근부를 쭉 봅니다.
순간 '아하! 나 무료권이 있었지??!!!!' 하고 생각이 납니다.
선릉 후시딘의 출근부를 집중적으로 봅니다.

오흣!!! 슴살 언니가 보입니다. 키가 작은데 가슴사이즈가 씨!!!!
몸무게 없고 ........후기가 없으니 자연산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고.....
고민고민합니다. 키가 작은데 가슴이 좀 크면 육덕에 가깝지 않을까
아니면 의술의 힘을 빌린것인가 그러기에는 너무 어린데....
하지만 역시 <슴살>이라는 마법의 단어게 이끌러
예약을 시도해봅니다. (사실 좀 늦은 시간에 시도해서 될까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우엉!!! 예약 성공입니다. 기쁜마음에 벌초(?!!)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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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Face★┓
◆박상큼+2◆20살/키153/ C컵
로리의 결정판!!애교많고 장난끼 많은 어리고 착한언니
매력적인 귀여운 외모에 착하고 뽀얀가슴!! 아담하고 로리로리한 베이글의 정석
리얼 연애모드까지!! 기대 업↑↑↑ 접견후 주머니에 챙겨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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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런 프로필밖에 없음>
벌초 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기쁜 마음으로 선릉역으로 갑니다.
이런....생각해보니 선릉역 너머의 오피는 처음입니다.
제일 멀리 간게.......역삼 근처인데...ㅋㅋㅋㅋㅋ
하셀 방장님이 강남역 대로변만 다니는 절
멀리 보내시는군요. ㅋㅋㅋ
시간이 되고 실장님 안내로 지정된 곳으로 가서 살며시 문을 두드립니다.
문이 열리면서 자그마하고 귀엽고 ....
말그대로 로리로리한 어린 언니가 보입니다.
검은색 란제리를 이쁘게 입고 있네요.
순간 불끈합니다. (역시 난 로리스타일이 제일 좋아요 ㅎㅎㅎㅎ)
얼굴도 눈 동그랗고 이쁩니다. 세련된 스타일은 아니고
룸필도 거의 안느껴지고 어린 나이 그대로 귀여운 얼굴입니다.
오랫만에 사진을 찍고 싶어서 살짝 물어보니
싫다는 뉘앙스의 의사표시를 해서 바로 포기합니다.
(요새 잘 묻지도 않지만 조금이라도 싫어하는 기색이면 포기합니다.)
"자네 정말 슴살이야?" 그렇다고 자신감있게 대답하니.... ㅎㅎ 좋네요.
샤워서비스는 없고 흡연은 하며 타투는 제가 못찾았으니 없거나 있어도
눈에 안띄는곳에 작게 있을듯합니다.(요새 굳이 타투 있어없어 묻지않습니다.)
대신 운우지정의시간이 끝나고 자연스럽게 같이 샤워을 했네요.
박상큼언니에게 "왜 다른 언니는 이름이 두자인데 그대만 세자신가?"하고
물으니 언니도 그게 좀 이상하다고
"실장님이 나한테만 3글자로 지어줬어?"
하는겁니다.
미스테리죠? 실장님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나? ㅋㅋㅋ
샤워후 침대에서 기다리니 언니가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다가옵니다.
수건을 치우니 이쁘고 큰 가슴이 들어납니다. 불끈!!불끈!!!
언니가 완전 슬립 스타일은 아닌데 통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
날씬과 통통 사이에 정말 미묘하게 이쁜 골곡을 하고 있습니다.
키가 프로필보다 조금 작은데도 비율이 상당히 좋네요.
인형같아요. ㅎㅎㅎㅎ (너무 좋아!!!!)
얼렁 눕혀서 언니애무는 저 멀리~~ 생략해버리고
키스를 해봅니다. 언니 크게 빼는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가슴에 입술을 대봅니다. 아 탄력 죽입니다.
최소 C이상의 자연산 가슴인데 엄청 탄력좋네요.
"자네 왜이리 가슴이 크고 이뻐?"
"우리집 유전이야!!!"하고 이쁘고 자신감있게 이야기하네요.
운우지정의 시간은 언니가 그렇게 활어반응을 보이지는 않지만
정상위시 "꼭 안아줘!!"하며 쎅쎅대는데 오히려 자연스러운 반응에
흥분이 되고 가만히 가슴에 손을 대니 젖꼭지가 긴장감있게 올라와있는거
보면 잘 느끼는듯합니다.
제가 어제 좀 먼길을 다녀와서 체력이 딸려서
일찍 끝냈는데...(다행히 발사는 성공 ㅎㅎㅎㅎ)
다음 기회가 된다면 좀 제대로 괴롭히고(?!) 싶네요.
그리고 요새 느끼는 거지만 운동좀 해야겠어요. 흑흑
11월 무료권에 선정해주신
우리의 존경하는 하셀방장님과
멋진 업소인 선릉 후시딘 사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만수무강하세요!!!
나날이 허접해지는후기 읽어주셔서
여탑 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달이 여러분들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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