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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이하여 먼 상동까지 길을 나섰습니다.
평소 후기를 통해 나름 와꾸가 괜찮고 서비스가 나쁘지 않다는 정보르 가지고 있었기에 기대를 품고 갑니다.
입장하는 언니를 순간적으로 위아래로 스캔해봅니다.
슬림한 몸매에 얼굴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마사지 받으러 온것도 아니고 기대도 안했기에 옆에 눕히고 잠시 안고 있다가 가슴부터 시작해서 내려갑니다.
가슴은 크게 반응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복부를 지나 오른쪽 골반을 타고 오른쪽 허벅지 안쪽을 훑어 내려갑니다.
무릎을 찍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 가랑이 사이의 골짜기는 의식적으로 건너뜁니다.
왼쪽 허벅지 안쪽을 다시 훑어내려가다가 무릎을 찍고 다시 올라옵니다.
이번엔 골짜기의 정점을 대놓고 입술로 물고 부드럽게 빨아제낍니다.
영혼없는 신음이 흐느낌으로 조금씩 변하고 다리가 점점 벌어지더니 복부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어느 순간 골짜기를 활짝 벌리고 허리를 움직여 제 혀에 문지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점점 피치가 올라가다가 제 손을 꼭 잡고 끌어당깁니다. 그 상태로~ 즐달을 합니다.
정말 짧게 끝나네요 ㅋㅋㅋㅋ
사랑이 언니 좋습니다. 추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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