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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쯔음 친구들과 밤새서 달리자고 약속을했는데
이 치사한넘들이 저 냅두고 다 집에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쓸쓸함을 어디에 달래냐... 하던와중
전에 여탑에서 본 '분당 수안보' 가 기억났습니다
네이버로도 위치검색이 되서 정말 편했습니다 ㅋㅋㅋ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자마자 웃으면서 맞이해주고
수안보는 처음이라 아는애도 없고 해서 노초이스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몸매는 잘록하니 이쁘고 서비스도 좋은 한 아가씨가 반겨주는게 아니겠습니까?
상냥하게 말을 걸어주면서 손으로 저를 씻겨주는데 제 세번째다리가 벌써부터 불끈불끈 해대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몸을 간단하게 씻고 온몸으로 절 마사지해주는데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후 물로 몸에묻은 로션을 물로 씻고 수건으로 몸을 말린다음 침대에서 본방으로 들어갔는데
입으로 아주 끝내주게 빨아주고 올라타서 해주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역시 갈때는 정상위인것 같아서 정상위로 신나게 흔들어서 발~사~ 했습니다
할때는 격렬한데 하고나서 둘이 누워서 얘기하는데
얘기할때는 또 조용하게 웃으면서 잡담을 나눴습니다
이게 바로 낮엔 져주고 밤엔 이겨준다 인가보군요 ㅎㅎㅎ
아주 만족스러운 밤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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