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2
어깨 까지는 오는 머리카락에 외모는 진한 구리빛 보조개가 있는 말썽꾸러기 같이 생겼어요(못생겼단 말이 아닙니다ㅎㅎ)
인사를 서로 주고 받곤 안내를 해주더군요 쇼파에 앉으며 된다며 손짓으로 웃으며 반갑게 안내함
그로서 그는 냉장고에 가더니 마실거 뭐 드릴까요라며 묻는 저는 그냥 시원한 물한잔만 달라 했습니다(여기까지 들어오는 과정이 너무 빡셋어요)
물한잔과 그는 제옆에 앉더니 호구조사? 를 천천히 수색을 하더니 자기소개를 줄줄줄 하더라구요 네네 근데 여기까진 저두 후기나
지인들 통해 몇번 들어봤던거라...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그는 저에게 씻자며 말을건내서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어요
그는 엄청 빛에속도로 훌러덩 뭐 단추하나만 눌르면 옷이 벗겨지는지 신기함
그렇게 화장실에 들어가 칫솔에 치약을 묻혀 저에게 주고 이를 닦이 시작했어요
그렇게 저를 구석구석 양손에 바디워시를 발라 씻겨주곤 갑자기....
샤워기를 가랭이에 꼽더니만 저의 소중이를 뽀뽀로 시작으로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대략1분정도?)
저는 소중이가 이렇게 말 안들을줄도 몰랐을뿐더러 너무 아팠어요 흥분상태가 최고로찍고 있습니다
하지만 참고 그렇게 화장실에 나와 침실로 제이가 리드해서 이동했습니다
그렇게 물기를 제거후 침대에서 하늘을보며 둘다 누워있엇어요
제이가 묻더라구요 성감대가 어디냐며 천천히 저를 또 알아가는 말한마디 한마디가
졸립곤 더듬어주는 그손길이 너무 좋았죠 저도 못참고 그렇게 일어나 키스부터
제가 리드하기 시작했어요 지금까지는 저도 오피 처음 방문인지라 몰라서...
그렇게 리드후 가슴을 애무하니깐 파닥파닥하더니 간지러운가 신음을 보이기 시작하고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 골반을 깊숙히 들어가 소중이를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반응이 좋아
저두 쿠퍼액이 / 정액만큼이나 나올정도가 되었내요
제이도 그만큼이나 이미 젖어 나와 침대위에 있는 수건이 반은 젖을 정도 였내요
그렇게 제이가 위에 올라와 정성스러운 애무라 그럴까 그렇게 애무를 이어가주며
저도 참을수가 없어서 그렇게 제이가 장착해준후 삽입하여 천천히 여러자세를 해고
특히 뒤로하는자세가 너무좋아서 아픈건지 정말 연기 인건지 너무좋아하는 반응에
저도 마무리를 하게 되었어요
끝까지 웃으며 저를 반겨주고 대답해주고 질문해주는 책임감 있는건지 만족하였습니다
처음가는 업소에 평촌-S 업소에 가여 제이라는 친구를 만나 만족하고
후기를 적었내요 너무 진지충이라 받아들여주지마세요
진지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