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의 왠만한 매니저분들은 접견한 듯하네요.
그런데 유독 예전부터 프로필 상에 뜨는 매니저 한분은 어찌된 일인지 계속 어긋나서 접견하지를 못하다가
드디어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바로 은지 매니저입니다.
요새는 워낙 + 거품이 심해서 +2로 지정된 은지 매니저는 어찌 보면 정말 가성비 좋은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분은 워낙 출근율이 저조하고 약간 통통한 몸매를 지닌 분이십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다른 +3이상의 매니저 못지 않게 괜찮은 매니저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와꾸는 이쁘장합니다. 일본의 코유키라는 배우가 있습니다. 왠지 약간 강해 보이는 듯한 와꾸이기도 하지만
나름 매력적인 와꾸의 배우죠. 그 배우와 약간의 싱크로율 있습니다.
그리고 대화도 조근조근 잘하시더군요. 아쉬운 것은 약간 통통하십니다. 프로필에 나온대로. 그렇다고 완전
뚱뚱은 아니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픽한 가장 큰 이유의 하나였던 것은 바로 바스트. 자연 c입니다. 실제로도 축축 늘어지는 탄력없는 바스트가
아니라 나름 탱탱한 바스트라서 제법 그립감 훌륭합니다.
이 매니저분 샤워는 특별히 없습니다. 구석구석 씻겨주는 정도. 본게임에서 키스 제법 잘 반응해줍니다.
솔직히 키스에서부터 보통 매니저들의 마인드를 짐작할 수 있는데 이분은 합격점입니다.
애무도 기본 삼각애무지만 제법 그럴듯하게 잘 하는 편이십니다.
20 초중반이라 쪼임도 나름 잇으셔서 방아찧기 시전때 나름 꼴릿꼴릿한 자극도 옵니다.
결론은 충분히 접견할 만한 매니저입니다. 아쉬운것은 출근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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