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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강남 스파걸스>에서 <별관리사 & 푸딩>을 만나다..........!!!

    제휴 업소명
    강남 스파걸스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마 스파/사우나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푸딩

    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과 강남 스파걸스사장님,여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스파/사우나 스타일은 정말 오래 간만에 가보는 것같습니다.


    점심때 예약을 했는데

    비가 겁나게 많이 와서 취소할까 했는데 약속은 약속이니만큼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4번출구로 가는 길이 드럽게 길더군요ㅠ.ㅠ

    어쨌든 제대로 찾아서 입성했습니다.


    아이디 확인하고 여실장님과의 면담시간이 있었네요^^

    다른 손님들이 바로 입장시키니까 싫어한다고 해서

    간단히 면담을 한다고 합니다.

    뭔가 귀여우면서 독특한 스타일의 여실장님과 미팅후에

    티에 들어가니

    와 시설이 좋습니다.

    안에 샤워시설이 되어있고 전신거울이 달려 있으면서

    따뜻하네요.

    샤워를 하고 누워있으니

    별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약간 어두워서 잘 못봤지만 늘씬한 스타일입니다.

    조근조근 말이 잘 통합니다.

    "건식 오일 어떤 스타일이 좋으세요?"

    "건식으로 갑시다~"

    한 시간이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누워서 별관리사에게 몸을 맞기니

    아까 사우나에서 땀을 빼고 정말 나른하더라구요.

    압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대화가 통해서

    재미가 있었네요.

    대화는 북한에서 넘어 온 귀순병사얘기를 주로 했네요 ㅋㅋㅋ

    그 놈은 참 난 놈이라고......

    총알을 5발이나 맞고도 똑바로 겁나게 빨리 뛰던데

    우리 나라 군인이었으면 한 발만 맞았으면 쓰러져서 끌려 갔을 거라고.......

    드디어

    전립선마사지 타임

    조명을 확 줄이고 바지를 벗깁니다.

    요때 뭔가 야릇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존슨에 오일을 바른 손으로 만져주는데 .......

    서혜부마사지느낌은 굿입니다.

    나도 모르게 야릇한 신음이 나오고 있는데

    "똑똑똑"

    하더니 푸딩이 들어 옵니다.

    이거이거

    꼭 2 대 1 플레이하는 것처럼

    별관리사가 존슨을 비비고 있는데.....

    푸딩이 들어와서 제 귀를 만져주네요 ㅋㅋㅋ

    그리고 별관리사 퇴장


    푸딩이 불을 밝히니

    오 갓~

    긴 머리의 진짜 글래머 언니가 서있네요.

    슴가는 명품슴가

    아 정말 간만에 글래머 다운 글래머를 만났습니다.

    "야~~~ 너 정말 김혜수 뺨치는구나~~~"

    "호호호 정말요~"

    원피스를 입은 채로 올라타는데

    껴안고 푸딩의 머리냄새를 맡아봅니다.

    좋은 향기가 나고 강한 욕구를 느꼈지만 수위를 조절해야 되서

    그냥 누워있으니 꼭지를 빨아주며 흥분시키는 푸딩

    슴가를 만져보니 정말 자연산 아름다운 슴가여서

    미칠 것같더라구요.


    팬티위 보지를 만지며 안으로 넣어 만지고 싶은 충동을 느껴

    반칙을 해보니.........

    "어머 오빠 안으로는 안돼"

    "알았어~ 못하니 더 미치겠다 빨리~"

    손으로 해주는데 하늘을 향해 솟구친 존슨이 나오려해서

    "빨리 입으로......"

    잽싸게 존슨을 입으로 가져가는 푸딩

    정말 간만에 입싸시전했네요.


    아까 별관리사때부터 꼴려있던 존슨이어서

    푸딩의 몸매를 보자마자 솟구쳤었는데

    정말 평소보다 빨리 쌌것같아요.

    토끼회원들은 조심하길 ㅋㅋㅋ


    어쨌든 가글후에 다시 청룡으로 마무리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헤어졌네요.

    별관리사와 푸딩의 조합 캡입니다.

    그리고 나서

    나오니 여실장님과 다시 미팅을 합니다.

    어떡게 받았냐?

    서비스는 잘 받았냐?

    그래서 느낀대로 얘기해주고

    백반을 정성스레 준비해 주셔서

    아주 잘 먹고 나왔습니다.

    원가권으로 별관리사에 마사지 잘 받고

    글래머 푸딩언냐의 입싸서비스

    여실장님의 백반서비스까지

    아주 저렴한 가격에 좋은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정말 비오는 날 찾아가길 잘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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