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홍보에 프로필에 보는순간 헉이라는 문구가
왜 그런지 정말 보는 순간 헉 했네요

+2라서 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더더욱 그런거 같네요
이중으로 비번을 누르고 입장을 해서 안심하면서
노크를 합니다.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밝게 웃어주는 모습..
어디서 본듯한 얼굴인데, 예쁘네요
나중에 비슷한 연예인을 생각해봤는데,
하연수라는 배우,, 웃을때 모습이 솔직히 하연수보다 더 예쁩니다.

그렇게 입장을 하고 소파에 왔아서 물한잔을 하는데
손가락 깍지껴면서 더 설레이게 하네요,그러다가 한쪽 다리를 제 몸에 걸치면서,,
처음 만난여자랑 이렇게 밀착 스킨십을 하니 떨리네요 ㅋ
얼굴쳐다보면서 깊게 파진 옷의 가슴을 봤을때 그냥
덮치고 싶었지만,, ㅎ 샤워를 하고 오라네요
혼자 샤워를 하고나오니 옷을 다 벗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빨리 오라는 손짓,, 침대에 눕자마자 제 품에 꼭 안겨서
잠시 그 기분을 즐깁니다^^
그러다가 제 자지를 씀다듬어 주길래, 저도 혀로 그녀의
입술을 공략합니다. 정말 이 맛에 오피를 오는가봐요
본격적으로 제 몸에 올라와서 꼭지애무를 시작으로 BJ해주는데,
해주는 내내 아이컨택해가면서 그윽한 눈빛 계속 날리면서,, 빨아주는데 미칠거 같더라고요
저도 역립을 하고자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빨아주는데
보지는 왁싱을 해서 깔끔한데, 조금씩 자라난 털들이
있는게 너무 빠는맛도 좋고, 원래 부드럽게 빠는편인데
나중에 얘기했는데, 제가 빨때 세게 빨아서 좀 아팠다고,,
제가 많이 흥분했나봐요,,
이제 콘을 씌우고 삽입을 하는데, 물이 많이 있어서
젤도 안바르고 부드럽게 잘 들어가네요
애무랑 삽입내내 귀여운 신음소리가 지금도 내내
생각나네요.
이자세 저자세 다 하면서 하는데, 가슴도 커서
앉아서 서로 꼭 껴안고 삽입하는데,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오래했는데
제가 힘들어서 ㅋ 암튼 그 기분 내내 생각나네요
정상위로 키스를 하면서 쌌는데, 몸상태가 아직 몸살에서 100%상태가 아니라,,,
정말 나중에 몸보신 제대로 하고 제대로 즐기고 싶네요
예전에 다른곳 +4언니보다 얼굴 몸매 마인드 다 좋은거 같아요
+2언니중 최고일듯 합니다.
온리여탑에서만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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