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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ㅣ가슴부터 다리라인까지 쌔끈한 언니를 만남ㅎㅎ

    제휴 업소명
    강남야구장 김하늘

    회식 끝내고 이상민팀장님한테 연락해서 또 동료들과 달렸네요  9시 좀 넘어서 도착하고 초이스하는데 흐뭇하네요  올 때마다 보는 광경이지만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많은 언니들이 좌르륵 앉아있는 광경이란ㅎㅎ  전 아무래도 왕가슴을 좋아하다보니 선택지가 줄어들었고  그중 눈에 확띄는 왕가슴 언니를 이상민팀장님이 추천하여 초이스하게 되었습니다.  마인드까지 극강 하드라나 어쩐다나 ㅎㅎ  처음에 응대를 받는데 파트너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나쁘지 않네요  잘 웃고 무슨 이야기해도 호응도 좋고  손도 저유롭게 움직이면서 흥분시켜주네요  처음엔 제가 질문하는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다가  질문도 하고해서 제 이야기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가슴과 힙을 만져주는 건 기본이고 키스도 찐하게 했네요ㅎㅎ  그 외에도 술 따르고 안주도 그렇고 배려가 좋은 언니였네요  살짝살짝 보이는 속살 때문에 자꾸 만지게 되고 벗기게 됬습니다ㅎㅎ  애플힙이라 뒷태도 죽여주고..  쉴새없이 사타구니 쪽을 자극하다보니까  계속 화나있었고 그걸 죽여주는 언니의 입놀림~~  룸은 마무리 짓고 이제 씻고 침대에서 놉니다  위로 쳐다보면서 힘껏 빨아대는데 더이상 빨리면 또 쌀까봐  언니 눕히고 팥팥팥!!  2차에서도 스킬이며 마인드 뭐 하나 빠지지 않았네요  아마도 다음주에도 한번 와야할 거 같으니 또 후기 쓸께요~              에이스급 언니랑 하다가 5분만에 싸버릴뻔ㅎㅎ 술마시다 역시나 그냥 집을 들어갈리가 없죠..ㅋㅋ   이상민팀장님이랑 이야기를 하는데 신참들이 몇 있다네요ㅎㅎ   아무래도 노련한 언니들이랑 노는 것도 좋지만 좀 상큼한 언니랑 놀고 싶더군요   교육받은지 얼마안됬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재밌게 놀 수 있을거라는 말에 한번 속아보기로 했습니다   룸에서 노는데 확실히 약간 어색한 부분도 있고 능숙하진 않지만   뭔가 색다른 기분이네요ㅋㅋ 나름 만족시켜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도 귀여웠네요   룸에서 허리 끌어안고 키스하고 가슴도 만지고 빨아주고   쑥스러워하면서도 그래도 잘 맞춰주려고하는게 보여서 더 쎄게 놀았네요ㅎㅎ 하드하드~~   착한건지 어리숙한건지 제가 하잔대로 다해주는 마인드 좋은 언니^^   MT가서는 촉촉한 그녀한테 살짝 애무하는데 꼭지가 바로 서버리는 ㅎㅎ   그리고 이제 넣어버리는데 와;; 엄청 빡빡하네요   진짜 피스톤운동 시작한지 5분만에 싸버릴뻔 하다니ㅎㅎㅎ   그래도 참으면서 약간 쉬면서 애무하고 입으로 받고..   다시 넣고 뒤로 10분 넘게 했네요ㅎㅎ   역시나 물흐르듯히 하진 못하고 약간 삐걱대긴했지만   상큼한 신참언니랑 만족스럽게 하고 갑니다ㅎㅎ       20살갓넘은 똘똘이 잡고 놓질 않던 솜털같은언니 ~ 직장꼰대한테 대들었다 욕 뒤지게 쳐먹고...  바쁘다는 친구들 불러내기도 미안ㅜㅜ     혼자 술먹으러 다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집에가면   반겨줄사람도 없구~참 오늘처럼 처량한 중생이 따로 없더군요...    그래도 스트레스는 풀고 들어가야겠단 생각이 오갈무렵 맨정신에    안마가긴 뻘줌하기도하고 해서 풀쪽으로 전환하여 간보기식ㅋㅋ      전화드리고 갈까말가??지난번엔 직장 동료들과 함께갔었는데??    "오늘은 혼자가서 행여 민폐가 되지 않을까"하는 고심이 앞서는 가운데~띠리링    먼저 걸려온 이상민팀장님 편안하게 말씀던져주시고,   장고좀 때리다가 8시이전노마진이벤트 30만원이라..반신반의ㅡㅡ?   저렴한가격에 혹해서 찾은 이상민팀장님  룸으로 안내받고.."식사는 하셨어요"물어보길래~패스   잠시 이야기좀 나누다가 바로 초이스 준비해준다하시고~쓰윽   미러초이스 30명정도 보는데 괜찮은 아가씨들 몇몇보이더군요ㅎ   그래서 이상민팀장님에게 조언을구하고,맘에두었던 4번언냐로 초이스   나이는 20대중반 생각보다는 있었지만 솜털같은 피부와 어려보이고   교복스타일이 맘에들어서 초이스를 마치고..머쓱한분위기~~~   "안녕하세요"웃으며 미소 가득한얼굴로 편안하게 다가와   술한잔 마시고 이바구니털다가 인사치레 상태에서 노래한곡조 틀어놓고   어두운 조명아래 깜박깜박이는 아침인사~   이제 20살은 갖넘어보이는 처자 솜털같은 피부와스킨쉽을   나누며 똘똘이 일동 차렷하는순간ㅎㅎ   아쉽게 음악은 멈추고ㅡㅡ"   조금어색한분위기 란제리를입고 내옆에 찰썩다가와 술한잔나누며   보드라운살결 매만지며 자연스러운스킨쉽~  혼자가면 뻘쭘하지안을까??하는 우려가 오히려 눈치도 안보게되고    편안한 느낌으로 마무리인사~이번엔 똘똘이 입사할무렵...stop^^;   아드레날린 쭈삣쭈삣^^담당이신 이상민팀장님 불러다가 대화 살짝나누고 후다닥ㅋ   파트너와 위로올라가 샤워같이하고,그라운드로 올라가   똘똘이 체조시작 그녀의 거친 숨소리~음마 환장하겠네ㅋㅋ    이렇게 솜털같은 처자와 내똘똘이 거사를치르고   꿀꿀했던...이 내맘 허물고 엘레베이타 타고   가벼운 발걸음 집으로 향하였네요^^   p.s이날 바로 집에갔으면 분에 못이겨 잠도 잘못이뤘을 텐데..   독고로 큰맘먹고 달려보았지만,나름   이상민팀장님 편안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뻘쭘했던 마음이 오히려 주위사람 신경안쓰여서 기분 잘풀고 온거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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