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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고 섹시한 지우씨 보고 온 후기입니다.
지난 목요일 인천 제우스에 예약전화 후 업소로 향합니다.
간석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는데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홈플러스를 지나니 무슨 장터를 열었는데 잔치국수 등 맛있는 음식이 많더라고요.
슬쩍 보면서 지나 업소로 향합니다.
방문하니 서글서글한 실장님이 맞이해주시고요. 샤워장으로 들어가 샤워를 합니다.
공동샤워실이지만 실장님이 잘 조율하셔서 다른분들과 안마주치게 잘 해주시더라고요.
칫솔도 있고, 샴푸 바디워시, 면봉, 로션 등 용품이 잘 구비되어 있고요. 뜨신물도 잘 나옵니다.
가운으로 환복하고 나오면 실장님께서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지난번엔 잠깐 딜레이가 있어서 대기실에서 기다렸는데, 이번엔 바로 입장가능하네요.
티안은 아담한데요. 배드 옆에 넓적한 거울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맘에들어요. 떡칠때 거울보면 은근 흥분이 더 되더라고요.
옆방에서 아주 미세하게 신음소리가 들리네요 우리 여탑 회원님일수도. ㅋㅋ
또각또각 구두소리와 함께 똑똑 노크 후 지우씨 입장
저를 보고 살짝 웃어주네요. 크 몸매예쁜건 여전하더라고요.
참젖인지 의젖인지 저는 잘 구분못하지만 가슴 이쁘고요. 특히 유두와 유륜이 딱 빨기좋아서 넘 좋아요.
들어오고 살짝 포옹해봅니다.
그물로 된 옷을 입고 있어서 살결이 맞닿는 느낌이 참 좋아요. 살포시 안아서 체온을 나눈뒤, 그녀의 브라를 벗겨봅니다. 가슴이 드러나네요.
뒤돌아서 가슴을 슬쩍 만진뒤 그녀가 주는 물을 한잔 마시고 그녀에게 몸을 맡깁니다.
진한 포옹 후 그녀의 애무가 들어오고요. 저의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아 추위를 견뎌서 찾아온보람이 있네요.
딱 좋게 발기된 저의 소중이를 그녀에게 넣어봅니다. 가벼운 신음이 터져나오고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정상위로, 후배위로, 옆치기로 해봅니다. 정상위로 하면서 배드옆에 거울을 보니 4k 동영상 부럽지 않습니다. 제가 주인공이네요.
뒷치기도 찰지게 잘 되네요. 어느정도 해보니 슬슬 신호가 옵니다.
콘돔꼈으니 편하게 시원하게 쌉니다. 싸고나서 그녀를 꼬옥 껴안아 보고요.
끝나고 나서 시간이 좀 남아서 가볍게 대화합니다. 태국매니저라서 영어로 몇마디 대화를 하고 인터넷에서 찾은 태국어 단어를 좀 말하니 좋아하더라고요.
남는시간은 포옹으로 시간을 보내고요.
가운을 다시 입고 티 안에 음료를 한잔 마신 뒤 밖으로 나옵니다.
공동샤워장에서 다시 깨끗이 씻고요. 업소 밖으로 나옵니다.
11시 정도 되었던가. 건물 문이 잠겨있어서 조금 당황했네요. 잘 찾아보니 뒷문이 있어서 그쪽으로 나왔습니다.
지우씨랑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소중한 원가권 기회주신 게시판 방장님, 제우스실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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