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혜인이는 평이 좋은듯 하여 한번 봐야지 하다가
계속 타이밍이 안맞다가 어느날 문의해보니
원하는 타이밍이 비어서 예약 후 다녀왔네요~
친절한 스텝분께서 안내해주시는 티로 입성하니
슬림한 바디를 가진
레알 여우상의 매니져가 맞이해주는군요 ㅎㅎ
요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아무리 뜯어봐도
외모는 여우인데 티마까지 여우는 아니니 그나마 다행 ㅎㅎ;;
이야기를 참 잘하던 혜인이와 어느정도 이야기를 하다가
개인정비를 하고 나와 침대로가서 누우니
다가와 안겨오는 요아이~
아까의 이야기를 마무리 하며 살포시 뽀뽀 부터 시작해
키스를 나누어보며 쓰담해보니 은근 반응이 좋은 아이더군요 ㅎㅎ
외모만 보고 여우라는 선입견을 가질뻔 했는데
요래저래 공격력도 좋고 착한 아이더군요~
간만에 또 오라는 말을 들으며 퇴실했네요 ㅎㅎ
혜인이는 확실히 딱보면 여우상이라고 보일만한 아이로
이쁘장한편이라지요~ 슬림한 바디를 가졌는데도 은근 볼륨도 있고말이죠 ㅎㅎ
케미가 잘맞을수록 더 잘대해줄거 같은 그런 아이라지요~
혜인이도 이야기를 참잘하기때문에 ㅎㅎ
적당선에서 끊으며 가벼운 제스쳐를 취해주면 잘 따라와주는 그런 타입이랍니다~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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