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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나 즐달을 꿈꾸지만 죽탱이들에게 내상만 입고 다니는 회원입니다
하..............
어떡해 이야기를 써야할지.................
하...............
그래요 제가 이런 놈입니다.......................
오늘 아침이었어요
발기찬 아침에 어제 충전해 놓은 스윗톡을 켰어요
제가 이런 놈이에요
발기된 쥬니어를 위해서라면 아침 저녁 가리지 않고 쪽지를 막 돌려요
참...............
제가 그래요
언니가 한분 걸렸어요
저녁에 만나서 아침까지 있는다고 해요
소개 좀 부탁드려요
하니
28 156 50 이래요
아담하니 좋아보여요
제가 이런 놈입니다
언니에게 비굴하지만 한마디 했어요
긴밤이지만 28은 모텔비까지 하면 자주 보기에는 무리다
제가 이런 놈이에요
언니가 시원하게 얼마를 원하냐고 해요
20에 하자고 했어요
주말에도 일을 해야 되서 저녁에 보는거 잘됐다 했어요
저녁에 약속을 잡고
여탑을 정신없이 뒤졌어요
비슷한 언니가 안보이는거에요
좋았어요
신삥인가 하구요
그런데 촉이 이상해요
요즘 시세와는 동떨어진 금액이에요
그래서 공유게시판에 글을 남겼어요
친절한 회원님의 답글이 달렸어요
회원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충고를 들었어야 했어요
하지만...........
주체 못하고 발기된 쥬니어가 가자고 했어요
진짜에요
정신은 아닌데 진짜 쥬니어가 원했어요
제가 이런 놈이에요
홍대쪽이라 안산 멀어요 ㅠㅠ
언니를 만났어요
"얼굴보면 도망가시게 될거에요" 라는 친절한 설명도 잊고 말이죠
인생에서 이렇게 못생긴 언니는 처음이에요 ㅎㅎ
저 언니들 뺀지 놔도 1~2만원 주고 보내거든요 ㅠㅠ
문뜩 이렇게 가면
발정 때문에 뻘짓할것 같고 1~2만원 줄봐에야
조금 보태서 시원하게 한번 싸자는 심정으로
그 못생긴 언니 보고 입싸로 한번 하고 가자 라고 하니 5만원이래요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고 언니가 입으로 막해줘요
시원하게 입에 듬뿍 싸줬어요
제가 이런 놈입니다!!
내가 이러려고 여기까지 왔나....................
이런 좃같은 언니에게 쥬니어를 물리다니
별별 생각이 들더라구요
태워줬던 곳으로 급가속을 해서
어떡해 데려다줬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멍해진 정신으로 집으로 왔어요
있잖아요.....................
절대 저 스펙으로 와동 무슨교회쪽에서 보자고 하는 언니 있으면
진짜 절대 가지 마세요
진짜로 절대 가지 마세요
정말로 가지 마세요
아니 아니 진짜 절대 가지마세요
완전 가시면 안되요
실화로 가시면 안되요
레알로 가시면 안됩니다
즐달 한번 하고 싶어요
요즘 기분도 바닥인데
올해가 가기전에 즐달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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