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후기가 없는 언니들은 왜일까 궁금하시죠?
1. 아껴두고 나혼자 보려구
2. 후기 작성 금지
3 .후기 할인 제외
4. 아주 심한 내상을 먹었을때
보통 1,4번의 경우가 많은데 현아의 경우 1번일 경우라 생각 합니다.
현아를 안지 7~8개월가량?? 마지막으로 본 건 8월달
오랫만의 만남의 이미 약속 시간 2시간 전부터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거리네요
예약을하고 심신을 깨끗이 하려 샤워를 하고 달립니다~~
서울에서 평촌으로(이만한 거리도 현아를 보기 위해 감수) 달리고 달리고~
약속시간 15분전 도착으로 오랫만의 보는거라 빈손으로 가기 싫은 맘에 커피를 사서 기다립니다.
약속시간이 되자 실장님 전화 띠링띠링 다들 아시는 멘트를 듣고 할달음에 올라갑니다
오랫만에 봐도 어색하지 않게 반겨주는 현아띄~~♥.♥(어색한건 나의 몫..)
오랫만의 만남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부끄러워하니. 더 부끄럽게 올탈을시키는군요 *.*
이런저런 대화 후 샤워타임으로 갑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어림의 당돌함을 무기로 샤워섭스시전 시 대화
를 이끌어내고 아이컨택을 합니다.. 샤워 후 침대놀이를 위해 침대에 오르니.. 침대가 너무 높아요 ㅠ,ㅠ
스킬 시전하기엔 너무 높아요 ㅠ.ㅠ 몇번 봤던 현아라 취향저격으로 역립을 시전 합니다 역시나.. 가슴부터 아래까지..
머하나 맛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맛나다 맛나 역립스킬 시전 후 ..
깊고 따뜻한 그 곳으로 천천히 들어갑니다 따땃합니다. (다들아시죠?? 왜 따땃한지?)
오랫만의 만남과 시각 청각 촉각의 흥분으로 평소보다 달림 시간이 짧아서...ㅠ.ㅠ
슬픕니다.. 더 더 더 더 달리고 싶었는데... 이날따라.. 조절못하고 흥분을해서..
시원하게 발사 후 담배를 피고 마무리 샤워섭스를 받습니다. 처음과 끝 모두 섭스가 있습니다.
거리가 먼 관계로 자주 접할 수 없지만 한번 접하면 후회없는 시간이 되는 현아와의 만남의 시간..
다음을 기약하며... 이 글을 마무리 하렵니다.
현아는 사랑입니다. 현아는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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