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동산에 입장하니 티비 밑에 판넬에 눈이 가네요
팅커벨이란 언니가 눈에 띄어 프사를 봐버렸네요
실장님과 미팅시 팅커벨에 대해 물으니 제 스타일인것 같아 설렘을 갖고
가는데 언니방문이 열려 있고 팅커벨이 저를 보며 쌩끗 웃는데 예쁘네요
담배하나피며 프사애길하니 팅커벨이 원본을 보여주네요 무보정이라며 뒷태
앞태 보여주는데 제 꼬치녀석이 요소수 치네요
팅커벨표 앞판 뒷판 미친듯이 맛을 보는데 저를 쳐다보는 팅커벨의 야릇한
시선에 바로 덮쳐버렸어요 팅커벨이랑 하나가 된 후에도 저를 바라보는
섹기어린시선과 좋아서 신음하는 그 모습에 저도 모르게 최고네요
탕 생활중 다섯손가락안에 단연 으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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