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우는 얼굴은 중중 정도로 보실 수 있지만 중상정도로도 볼 수 있는 평범하게 보이면서도 평범해 보이지 않은 인상의 매니저입니다.
몸매는 상하로 가슴이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슬랜더 몸매에 긴다리 매끈한 피부로 스킨십을 하기에 너무 좋은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화는 대학생활과 담배를 피우게 된 이유에 대해서 듣게 됬는데 논리 정연하면서도 생생한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듣게 되었네요.
지금은 전담(전자담배)을 피운다며 전담도 비흡연자인 저를 위해 창문을 열고 피우는 배려심에 호감이 많이 가게 되었습니다.
침대에서도 키스를 참 따뜻하게 해주었던 기억이 남네요.
아침에 수염을 깎아 약간 수염이 자라서 따가웠을텐데도 개의치 않고 정성스럽게 키스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괜찮은 매니저라고 생각했습니다.
스킨십도 그렇게 방어적이지는 않지만 확실한 선을 가지고 있는 매니저라 그 이상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매니저입니다.
하지만 남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아는 그리고 적당한? 섹드립도 잘 받아쳐주는 센스있는^^ 매니저이기에 또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되네요.
모든 매니저들이 그렇겠지만 매너있는 자세로 다가가신다면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은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 이글은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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