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직장에서 제일 친한 선배랑 둘이 란제리 달렸습니다!!
워낙 둘다 술,여자를 좋아하는 터라 일끝나고
간단히 국밥에 반주한잔하고 바로 달렸습니다~~
확실히 9시 안되서 가니 아가씨들이 꽉차 있더군요
1층에 나와서 깍듯하게 인사하고~
안내받아서 룸들어가
입장했습니다~
원래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던 터라 둘러보고 있는데
약간 구리빛 피부에 얼굴에 색기가 묻어나는 언니가 있어서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데이터가 줄줄 나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초아라는 언니로 초이스 결정!!
룸에 들어가서 보는데 정말 몸매가 갑이더군요~
탄탄하면서도 야들야들한게 딱 좋았습니다!!
선배랑 술한잔마시고 노래부르고 놀다가 게임해서
다른 상대방 언니 가슴도 만지고 ㅎㅎ
근데 제파트너께 훨씬 업되고 기분좋더군요~
서로 기분좋게 즐겁게 놀고 오니 한층 힐링 제대로 되는 기분 크크
다음번에는 선배가 잘 놀줄 아는 제파트너랑 논다고 하네요 ㅋㅋ
다음번에도 또 달려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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