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키스방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키스방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림지금만날 갑니다의 강또영은 우연한 기회로 만나보게 된 아이다,,
다른키스방애서 즐겁게 놀고나와 가는길에,,급캔문구를 보게 되었고 이전부터 노리던 아이라 바로 예약을 잡는다,,
하도 이리저리 달려서일까? 거추장스러운 신규인증없이 예약이 되었고,,늦은 저녁 신림으로 향해본다,,
강또영은 데뷔한지도 오래되었고,,그 후기들도 적지 않으며,,사실 정보 전달성 부분에서는 이 후기뿐만 아니라,,
다른 후기에서도 충분히 그 매력을 알수 있을테니,,프롤로그 부분에서는 그 특징을 간단히 서술할 생각이다,,
강또영의 매력은? 그냥 한마디로 답하라면,,친화력,,즉 개쩌는 티마인드라고 말할수 있을거같다,,
혹시 약을 한거 아닌가 싶은 드립력과 같이 있는 내내 시간이 순삭되는 경험을 하는 매니져가 그리 많지 않은걸 보면,,
강또영의 키스방에서의 포지션은 다른 매니져들로 대체하기 힘들어 보인다,,
단순히 밝은 성격을 떠나 자꾸 보고 싶게 만드는,,얼음같은 심장을 가진 남자들에게도 로진의 길을 선사해주는 그녀를 한번 알아보자,,!!



신림의 다른 업소들은 많이 다녀봤지만,,신지만은 이번이 처음,,
강또영에 대한 궁금증에 예약을 잡고 싶어도 초객이라 선예마감을 하는 아이를 잡는건 거의 불가능,,
이렇게 급캔이 되었을때나,,볼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신규방문을 강또영으로 뚫게 되다니,,ㅋㅋ
알기쉬운 위치,,신지만으로 들어가 안내된 티,,.
티안에 세면대가 있어 안에서 양치와 간단한 매무새 가듬기가 가능한 구조,,영도와 비슷하지만 깨끗함은 한수위,,
잠시 기다리자 밝은 소리와 함께 강또영은 티안으로 들어온다,,
귀여운 두눈,,생기있는 미소,,나를 만났을때가 일의 막바지라 지칠만도 한데 첫타임같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이 아이는 대체,,ㄷㄷ
생기기도 내 취향에 들어맞고 키스방에 어울리는 귀여운 여자아이의 재잘거림은 피곤함을 저멀리 밀쳐낸다,,
내가 봤을 당시에 실장일도 겹엄을 하고 있었다고 들었는데,,
아마 예약을 할때 수화기넘어 목소리를 듣는순간 누구라도 예약을 할것같은 몸에 베인 애교는 사람 마음을 미치게 만들것만 같다,,
키스를 하는데도 빵터지는 웃음,,도저히 잡히지 않는 분위기에서도 차근차근 리드해주는 강또영에게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건 당연한 일이다,,






신림지금만나러갑니다의 강또영은 귀엽게 생긴 어린 여자이이의 매력이 상당하다,,
하는 말투나 하는 행동들이 빠지지 않고서는 이겨낼수 없는 성질의 것,,입안에 넣고 깨물고 싶어지는 아이,,
★Face Score★ (4.8/5.0)
신림지금만나러갑니다의 강또영의 몸매는 스탠다드형,,피부가 밝고 고운 느낌,,물론 탄력도 추가,,
가슴은 자연산B컵으로 그립감이 상당히 좋으며,,허리밑으로 떨어지는 핵빵뎅이는 감동이 느껴질 정도,,
★Body Score★ (4.7/5.0)
신림지금만나러갑니다의 강또영은 티마인드 하나만으로도 그 역활을 충분히 해낸다,,
같이 있는 내내 웃음이 멈추지 않아서 애로사항을 겪긴 했지만,,배려해준만큼 다가와주는 착한 아이,,
★Mind Score★ (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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