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또 20살초짜언니가 들어왔다는 연락을받고 출근부를 보니 이름마저 상큼해보이는 언니가
출근을해 얼른 먹어달란듯이 대기를하고있네요ㅋㅋ 연락을 받고도 그냥지나치면 신사가 아니기에
예약을 하고 흥분상태로 도착합니다ㅋㅋㅋ 아 얼마만에 20살이냐...이런 보약은 너무 오랜만이라
만나기도전에 심장이 떨리네요 올라가 문이열리고 귀여운와꾸에 슬림한애기가 문을열고 인사를합니다
20살답게 풋풋한 민삘얼굴인데 몸은 이미 완성된 완벽한 비율에 몸매네요^^
솔직히 와꾸가 딸리고 몸매가 딸리면 어떻습니까 20살인데ㅋㅋㅋ딸린다고 까는건 절대아니니 안심하세요ㅋㅋ
앉아서 대화를해보는데 새콤이가 말도 싹싹하게잘하고 대화마인드는 아주좋은데 나이차가 있다보니 그닥
할말이 많이 없네요ㅋㅋㅋㅋ...여기서 어색해질수없기때문에 본게임을 알리는 신호를 주며 일어나
옷을하나둘 벗기 시작하니 새콤이가 옷을 받아주네요 얼른다벗고 제옷을 정리해주고있는 새콤이를
잠시 백허그 하니 동생놈이 어느새 일어나서 새콤이 엉덩이를 찌르고 있네요ㅋㅋ 그걸알아차리고
뒤돌아보며 얼른해야겠네~ 하며 웃는모습이 살인미소네요ㅋㅋ 뒤에서 속옷까지 다벗기고 가슴을 주무르니
귀엽게 앙탈을 부리네요ㅋㅋ얼른 온몸 이곳저곳 탐하고 싶은마음에 스피드하게 욕실로가 분노의양치질을
시전합니다 빠르게 샤워를하고 새콤이와 바통터치!! 준비를마치고 침대에누우니 먼저 해주겠다며
위로올라오는 언니 얼굴을 잡고 딥키스를하며 언니 다리사이에 제 다리 한쪽을 끼워 비벼주니
중간중간 입술을떼고 신음하며 느끼고 제 허벅지는 그 보약같은 생명수에 적셔져 있네요
삼각애무 들어오는데 엄청부드럽고 황홀하네요ㅋㅋㅋ이미 터질만큼 단단해져있지만 받은만큼은 돌려줘야
매너이기때문에 꼭지부터 사타구니 둔덕부터 봉지까지 침인지 애액인지 흠뻑젖어있네요 장비씌우고
천천히 밀어넣는데 이렇게 젖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쪼임이라니...역시 나이가 깡패맞네요
쪼임이 강해 폭풍피스톤질은 하지못하고 천천히 움직여줍니다 들어갓다나올때마다 하얀 애액이
콘돔위로 묻어나오고 안에는 쿠퍼액으로 차고있네요 새콤이를 위로올려 운동을 시키며 질질싸대는
그 야한봉지를 지켜보다 마무리를 해야할것같아 뒤치기로 변경하는데 쿠퍼액과 꽤오랜삽입으로
콘돔이 약간헐렁해진듯해 새걸로 변경하고 이제는 꽤 문이 열렷기때문에 뒤치기로 강하게 박아주다
마무리 했네요 쌀때마다 강한쪼임으로 움찔거리며 한방울도 남김없이 짜주는 봉지덕분에 아주
시원하게 뽑아냈네요ㅋㅋㅋ 마무리정리하고 샤워후 다음을 기약하며 쿨하게 나왔습니다
역립 연애반응좋고 어리고 몸매좋고 이쁜데 안볼이유없죠~? 재접무조건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