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제 부족한글에 너무 많은 추천이 달려서 오늘 다시 스파쪽으로 달려본 후기 올립니다.
일단 지금 올리는 사진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원래는 윈디를 찾으려고 구글지도에 FMAN만 쳤을때 나온 주소로 택시기사에게 보여주고 관심끄고 있다가 이상한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위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지도 (FMAN은 윈디 옆에 쇼핑몰? 신발가게? 암튼 그런곳인데 같은 제목으로 위에있는곳은 헬스클럽입니다.)
부분은 뚝방길? 골목길? 암튼 골목쪽으로 좍 멜랑꼬리한곳에 내려주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마사지라는 제목은 전혀 보이지 않고 전부
베트남말로 다르게 써있는데 가격이 보통 380K 450K 이지랄 써있는데 그앞에 앉아있는 아저씨삐끼가 계속 여기로 오라면서 꼬십니다.
졸라 쫄아서 걍 지나치는데 저런식으로 금액써있는가게들이 졸라게 많습니다. 그런데 로컬애들이 스쿠터에 3명이 타고 한 가게앞에
서더니 줄줄이 들어가더군요. 호기심 졸라 땡겼지만 무서워서 참고 윈디로 다시이동했습니다. (혹시 용감한 여탑용자아재가 있으면
도전해보라는 취지에서 주소 남겨둡니다. Số 8 đường Võ Văn Dũng, Ô chợ dừa, Đống Đa, Chợ Dừa, Hà Nội, 베트남
(금액기억이 잘 않나서 다시수정해서 넣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38K가 아니고 380K였던것 같습니다.)
암튼 다시 윈디쪽으로 이동해왔는데 윈디는 너무 유명하니까 그냥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처음 들어가면 로컬애들이 한 3명정도 앉아있고
종업원애들 2~3명정도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닙니다. 그러다 바로 안내되어 들어가서 옷벗고 사우나 하고 있으라고 하고 나갑니다.
사우나하는 와중에 언니 들어오는데 그냥저냥 귀엽습니다. 뭐 열심히 해줄려고는 하는데 뭔가 서울에서 느껴보았던 기계적인 서비스라
후다닥 지나가고 몸에 요구르트 부어서 입으로 사사삭 하는 서비스 지나고는 걍 입과 손으로 열시미 물을 뺴줍니다. 별거 없죠.
암튼 섭스끝나니까 바로 언니 나가네요. 그래서 밖으로 나가서 100만동 지불하고 호텔로 돌아오는데 뭔가 손해본 느낌이 많이 들었
지요. 저는 기계적인 섭스 별로 않좋아하거든요. 암튼 그랬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중화거리를 다시 어슬렁 거리면 돌아다니다 무슨호텔에 붙어있는 킹스파를 찾게 됩니다. 졸라 골때리는곳에 스파가 있어서 참 당황 스러웠
습니다. 주택가근처에 호텔건물1층에 붙어있었으니 참....
암튼 여기는 가격이 참 착합니다. 언니가격 50만동은 똑같지만 90분에 35만동...일단 가격은 섭스끝나고 지불할때 알게된거고 또 20%할인쿠폰
을 제공하니까 더 다운되겠지요. 암튼 안내받아 들어가서 들어온언니 어립니다. 어리고 이쁘네요.ㅎㄷㄷ 쑥사우나를 끝내고 언니가 이끄는대로
탕으로 들어가면 언니가 여기저기 씻어줍니다, 씻겨주는게 끝나면 물다이로가서 바디스크럽을 해주고 스크럽 끝나면 다시 바디 들어옵니다.
서비스가 윈디보다 좋아요. 저는 무척 좋았어요. 그와중에 언니가 물빼주는데 주력하는게 아니고 서비스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게 느껴집니다.
물 빨리 빼고 내쫒는게 아니고 서비스를 정성을 드려서 열심히 하지요. 암튼 서비스를 받는와중에 정말 사까시를 1시간 가까이 해주는데 죽는지
알았습니다. 이언니 입에 물고 안나줘요.ㅎㄷㄷ 정말 서비스의 끝판왕을 본 느낌. 진짜 끝까지 못싸니까 오히려 미안해하고 어떻게든 싸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이뻐보입니다. 담날 다시와서 옆에 눕혀놓고 이거저거하면서 부비부비 열심히 하면서 삽입도 살짝살짝하고 재미있게 놀다가
왔습니다. 정말 최고였어요. 언니는 16번언니였고 주소는 명함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암튼 여기는 강추입니다.!!


참고로 제가 먹었던 고수 졸라많았던 국수를 끝으로 이번 후기를 마무으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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