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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회사 마치고 저녁에 쪼임실장분과 통화하고 메이씨로 예약잡았습니다.
메이씨가 8시 40분부터 시간이 된다고 해서
저녁을 먹고 근처에서 방황하다가 시간에 맞춰서 갔습니다.
호수 받아서 올라가 초인종 딩동~~
메이씨가 나왔는데, 얼굴은 이쁘게 생겼습니다.
검은 원피스에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침대에 누워서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부드러운 입술로 키스를 잘하시더군요
그리고 가슴, 아랫부분으로 가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서비스를 잘해 주더군요, 그리고 메이씨가 올라탄 상태로 섹스를 하다가
다시 메이씨를 눕히고 제가 위에서 섹스를 했습니다.
메이씨의 아래 조임은 예술이었습니다.
그리고 눕혀놓고 피스톤 운동을 할때, 조금 느끼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피스톤운동을 하다 조금있으니, 메이씨가 제 엉덩이를 잡고 자기 쪽으로 계속
잡아당기면서 더 깊숙이 해달라는듯이 동작을 취하더군요,
그리고 조임은 더 해오고 ...그리고 둘이 뜨겁게 달궈진 상태로 사정을 했습니다.
섹스를 끝내고 둘이 누워서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여튼 메이씨, 괜찮았습니다. 착하신거 같고 ㅎㅎ 이상 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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