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생긴 업장이 보여 호기심반 가고싶은마음반 정도로 전화를 했습니다 친절히 응대해주시네요
처음이니까 추천좀해달라고 했지요 스타일물어보셔서 제 스타일 말씀드렸더니 추천이 들어옵니다 그중에 써니매니저를 선택했어요
약 2시간정도 기다림끝에 방호수 안내받고 출발했습니다
똑똑... 문이 열리는순간 원피스 입은 그녀가 저를 반깁니다. 근데 가슴만 보여... 저 우월함 뭐지... 만지고싶다ㅋㅋ
얼굴은 음.. 시크하면서 섹시한? 거기다 살짝육덕진몸매와 가슴을 지닌 써니
날씨가 너무 추워요 옷좀두껍게입으세요 ㅋㅋㅋㅋㅋ 라고 얘기걸으니 천사같이 웃어주는 써니
쇼파에 앉아 간단한 호구조사후 이야기 꽃을 피워봅니다 그녀의 말투 차분하고 조용하나 할말은 다하는 스타일이네요
좀 대화감이 좋다고해야할까 차분하면서 대화를 이끌어가는 화술 좋구요
제 다리위로 그녀의 다리가 포개지고 그녀의 다리를 만지며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20분이나 흘렀네요. 그녀가 먼저 씻자고 제의합니다 샤워실에서 저에게 BJ를 범합니다 ㅎㅎㅎ
샤워 끝나고 그녀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있었네요.. 저는 그녀에게 먼저할까...? 라고 나즈막히 말하자 그녀 알았다는듯이 저를 허락합니다. 제가먼저 그녀에게 역립을 시도하는데 거유를 애무하는맛.. 처음느껴봤는데.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맛에 하나봅니다... 써니의 가슴은 무려 자연산 E컵입니다 ㅎㄷㄷ 우어어어어
제가 써니에게 너무 커서 어떻게 해야할 줄 모르겠어ㅋㅋ 라고말하자 급 창피한지 그런말 하지 말라네요
그 모습이 순간적으로 저를 더욱 흥분시키는건 말할것도없고ㅋㅋ 본격적으로 역립을 하는데 이언니 온 몸이 성감대인가
가슴에서도 반응을 배에서도 반응을 꽃잎에서도 반응을 보이는군요
제가 잘 하는편이 아니지만 이언니가 원래 잘 느끼는거같습니다.... 키스는 수줍게 받아줍니다
서로의 입술을 마구 탐해봅니다. 그러다 그녀가 갑자기 올라타서 저를 탐하는데 스킬 수준 수준이 꽤나 수준급입니다
진짜 이러다 시작하기도전에 끝나는거아녀? 할 정도의 수준... 이 언니 남자 어디가 약한지도 다 꿰차고있어요
그러다 제가 못참겠어서 힘으로 그녀를 눕힙니다. 그녀가 절 잘 따라주네요.. 드디어 팟팟팟... 콘을 끼고 달려봅니다
이 언니 허벅지가 너무 튼튼해서 더 하는맛이 있다고나 할까...
남자한테 참 좋은 느낌인데.. 어떻게 표현 할 방법이 없네ㅜㅜ
제가 힘을 다하는순간 그녀한테서는 av에서나 들을법한 소리가 나옵니다....
저도 참지못하고 체위 이것저것하다가 발사 예비콜이 울리기전에 발사했네요
그녀와 통하는게 많았나봅니다.. 그녀가 저를 품에 안고 계속 얘기해주네요... 저도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이야기합니다
가슴이 이렇게 크면서 만지기 좋은 가슴이있었나요 얘기는 다른얘길하지만 제 손은 그녀의
힙과 가슴에만 가있네요 그러다 예비콜이 울리고 씻으러 갔습니다ㅎㅎ
씻고나와 작별의 뽀뽀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ㅎㅎ
좋은 마인드와 가슴매니아들 강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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