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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단한 후기에도 느낌 받는 회원님 계시겠죠???ㅎ
와꾸 중중중(개인적인 관점)
몸매 중중하(약퉁 & A컵)
대화 중상상(차분하고 배려가득)
티마 상상중(옵하기 나름)
우선 참 참하고 착한 아이입니다.
처음엔 긴장한듯 했지만 그것도 잠시.
오빠의 말에 잘 받아주고 받아칩니다.
대화를 마무리하고 천천히 키스신공으로 전환.
부드럽고 달콤하게..
딱히 색끼는 없지만 적당한 반응과 소리 좋습니다..
약한 살이 있지만 보기 흉하거나 나쁘진 않네요.
가슴이 B컵 이상이였으면 몸매가 더 돋보였을거라는 아쉬움이..
편안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힐링을 원한다면 어떨까 싶네요.
적당한 선(?)에서 잘 마무리하고 영도를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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