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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듣보잡 푸르릉입니다
때는 지지난주 회사에서 일본을 보내줘서 부푼기대로 니뽄아가씨를 안아볼 생각이었으나
똘똘한 회사서 시내에서 아주 먼곳으로만 호텔을 잡아서 매일 3차까지 술만 먹고 니뽄 분냄세 못맡고 온터라
제 주니어는 미쳐버리겠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달린다는 생각에 겨우 귀국해서 라면에 김치넣고 한사발때리고 잠깐 잠을 잤는데
다음날이 되버렸네요ㅜㅜ
오찌저찌해서 그 다음주에 일존에서 사온 곤약젤리 몇개들고 쵸콨를 만나러 예약후 시간 맞춰 입성했는데
쵸코씨가 왜 지난주에 안왔냐 하길레
어허 이양반이 날 생각하는구나 심쿵했네여
제가 들고온 곤약젤리를 까먹으면서 수다떨다가 바로 쵸코의 입술을 덥칩니다
입안에 샹긋한 자두향이 풍기는데 몽롱해지네여
꽤 오랜시간을 키스후 바로 가슴을 만지작만지작하다가 상탈후 가슴 공략을 하는데 한 이분정도했나?
쵸코가 낑낑데는군요 이때다 싶어서 물고 빨고 했더니
눈 을 똑감고 느끼시는 쵸코씨 ㅋㅋ
저보고 애무잘한다 칭찬까지 해주는데
예전 장기녀도 제 애무스킬에 눈 돌아가긴했죠 ㅋㅋ
원없이 분냄세에 빠졌다가 다음주를 약속하고 왔는데
그날이 오늘입니다
제발 제가 가고자하는 턴과 안겹치길바라며
허접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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