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은 가본게 손가락에 꼽을정도로 몇번없는데
회식끝나고 술이 서서히 깨갈때쯤
갑자기 우울해져서 근처 가까운 키스방 노원 발리 방문했었습니다
실장님께 서아씨 추천받고 업소방문
간단하게 양치+가글하고 방에들어가서 두근두근.. 누워서 기다리는데 서아씨입장...
160대정도의 아담한키였고 눈이되게 초롱초롱하고 크더라구요 (근데 물어보니 렌즈꼈다고 ㅎㅎ)
술먹고 방문한터라 한 15분~20분 정도 얘기하다가 본격적으로 키스하는데,,되게 부드럽고 애인같이 잘해주더라구요
이업소가 최근후기도 없고해서 고민하고 방문한건데 저는 서아씨정도면 재접희망 70%이상있어요 ㅎ
키방을 몇번 안가봐서 평균수위를몰라서 공격력은 잘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저는 즐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와꾸 중~중상?
몸매(케바케) 애교뱃살
애인모드 완전좋았어요~~진짜 애인인줄 착각할정도였으니 ㅎ 담에또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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