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시간전에 도착해서 도착문자드리니 곧바로 답장까지주시고 예약시간에 아내에따라 실장님을뵙고 안내받은 방으로가 문을두드려봅니다.. 이순간이 가장 설레는순간인데 두근거림은 더 떨려오더군요..
방문이 열리는순간 한눈에 반할만한 분이 웃으며 인사하며 절 맞아주네요..보는순간 와!!예쁘다 가 저절로 나오더군요..쇼파에 앉자 물한잔 부탁드리고 그녀에 얼굴을 뚫어져라 다시봣는데도 너무 예쁩니다.
제가 봐 온분들중 얼굴은 탑 인듯합니다".진짜 예쁘시네요" 하고 한마디 두마디 연신하게 만듭니다..몸매도 제가 원하는 슬림아담한몸매 완벽한 제꺼엿습니다.
잠시 정담을나누다 바로 씻자고 합니다."예쁘시네요"를 연신 해드렷더니 무안햇나봅니다.ㅎ 탈의를 하는데 제 옷을 받아서 옷걸이에 하나씩 걸어주는 마인드 또한 흔치 않는 그녀만에 서비스 인듯합니다.샤워써비스는 잇습니다 .
아름다운 그녀가 씻겨주니 제똘똘이가 바로 반응이 오더라구요.먼저 나와 침대에서 기다리며 걸어오는 그녀 몸매를 훔쳐보는데 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안나오더군요..그녀를 품에 안아 보니 너무나 황홀한거 잇죠.침대에서의 애인모드에 애교까지부리며
그녀에 진한 키스를받고 애무서비스를받는데도 어덯게 그시간이 가는지 기억이 하나도 없는듯합니다..그녀에 황홀한 몸매에 뿅갓나봅니다.
콘착용하고 약간에 젤을발라 삽입을하는데 입구부터 걸리더군요..좁보인거죠.삽입감이 장난아니더군요.붕가를할때마다 걸리는 느낌이 이렇게나 좋은지 미쳐 몰랏답니다.
흔히말하는 떡감이라고 하죠? 황홀한 떡감까지 겸비해서 완전 오지게 떡치다 왓습니다.그녀에 작은 신음소리를듣고 잇자니 더이상은 저도 못참겟더라구요. 마무리를 해주고는 샤워실로또 따라와서 마무리 쌰워서비스까지 해주더군요..
이런정성에 감동먹고 왓습니다. 그녀에게 200% 300%만족햇다 햇습니다..무조건 오늘아니면 다음주에 접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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