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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와이셔츠만 걸친 친구가 웃는 얼굴로 사람을 맞네요.
신장은 160대 초반, 몸매는 조금 통통했나?? 싶기도 하네요.
본 지 2주 되다 보니 기억이...
와꾸는 그만그만한 느낌.
묻는 말에 대답은 반말로 하던데
그닥 나쁜 느낌은 아니네요.
입술은 보드러웠고
키스감도 나쁘지 않네요.
등 좀 쓰담거리니 옅은 신음소리도 내 주고.
모른체
진도 좀 더 나가는데
리액은 조금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뭐...
서비스 받아 봅니다.
호~오.
어린 친구가 참 잘하네요.
간만에 쫀딕쫀딕 찰진 느낌이네요.
그대로 두면
금방 마무리 될 듯하여
얼른 말립니다.
엥기는 성격도 아니고
그렇다고 틱틱 거리는 성격도 아닌
무난한 느낌이네요.
양보 잘해 주는 것 보니
나름 착한 느낌도 납니다.
수위 레벨은 8
난이도는 3
활어도는 5
키방 좀 다녀 보신 분들이 보면 더욱 좋아 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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