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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티모 +2] 레알20살!! 쫀득한 영계맛에 지대로 몸보신했네요!!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11월 2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티모 


    ⑥ 오피 경험담:

     

     

     

     

    즐거운 주말을 달리기 위해 에로스에 예약문의전화를 합니다..

    늘상 달릴때도 달리지 않을때도 보는 사이트질이지만

    에로스업소의 출근부제목에 확끄는 제목..20살영계..

    한치의망설임도 없엇습니다. 일단 돌진..전화후 예약가능한 시간잡고

    시간이 많이 남아 근처에서 시간을 때워봅니다

    늘상 갖고다니던 테블릿피시로 2시간을 보낸후에

    실장님 전화받고 안내받고 입장해봅니다

    "20살" 주는 임펙트는 역시 큰가봅니다 .안하던 긴장을하고.. ㄷㄷ

    들어가기전부터 약간의 긴장과함께 티모가 문을 열어주네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되게 어려보이는 동생하나가 야시시한 홀복입고

    오빠안녕하세요 인사를하는데 자지러집니다 .. ㅎ

    티모가주는 주스한잔 마시면서 약간의 스캔들어갑니다 .

    일은 한지얼마안대엇고 간간히 이렇게 알바한다고

    하네요 되게 순하고 자기주관이 뚜렷한 티모 .

    어린나이치고 일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여 너무 기분이 좋앗습니다 담배한대 태우려하니

    저를 멀뚱히 쳐다보길래 너는 담배안펴?

    물어보니 오빠도 괜찮으면 피겟다고하는..

    손님을위할줄아는 모습에 또한번 감동...

    그렇게 쇼파에서의 시간을 흘러가고 샤워하러 가봅니다 ㅎ

    옷을 훌러덩 벗어던지니 티모가 옷을 개어주고

    따라오려해서 그냥 오빠가 샤워금방하구갈게~

    말하며 알겟슴당~ 애교넘치는 말한마디에

    샤워하고잇던 동생도 벌서부터 반응이 슬슬오네요

    샤워후에 나와서부터 풀발기되잇던 저의 동생을보고 웃는 티모 ㅎ

    먼저 앞으로 치뤄질 전쟁터에서 대기하고잇던 저 ..

    티모도 금새따라와서 제옆에 앵기네요

    서로 알몸으로 꼭제옆에 달라붙어

    껴안으면서 키스로 운을 띄어봅니다

    능숙한스킬은 아닌거같다는 판단이 들지만

    제가 20살매니저와 지금 현재 이방에서 한침대에서..

    스킬따위는필요없었습니다..

    현재의 시간을 즐기고잇는 ..

    하얀피부에 보드라운 피부 평소에..관리를 잘하나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제가먼저 티모의 이곳저곳을 탐해봅니다

    가슴이 공격적이진 않지만 B컵가슴을 장착하엿고

    밑으로 내려가서 티모의 동생을 애무하니

    수돗꼭지에 물을 틀듯이 슬슬 물이 한올한올 새기시작합니다.

    역시..어린게좋은것이네요

    립스킬과 손의터치만으로 금방금방 반응이 올라오고

    이제는 제가 한번 공격당해봅니다

    대단하거나 그런 스킬이잇는것은 아니지만

    가슴부터 동생까지 정색으로 천천히 꼼꼼히

    애무해주네요 BJ는 목까시나 붕까지처럼

    하드하게는 아니지만 정성스레 길게해주네요

    더이상 안되겟다 싶어 콘장착후에

    드뎌 합체 티모의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넣는순간 좁보라 쪼임은확실하고 .

    허리휘는것이 캬 ~ 이맛아이겟습니까

    숙련된 조교의 허리놀림은 아니지만

    그모든것을 커버하고 남을만한 이 느낌!

    보고잇는저로는 흥분이 배가되네요

    자세틀어 후배위로 , 아직어린 티모를위해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지는 않앗지만

    신음이 듣기좋네요 ..

    느낌이 강하게오길래 다시 정상위로 바꿔

    입을 맞추면서 합을 맞춰나가봅니다

    이 활어반응을 보고잇자니 저의동생은

    제말을 듣지 않고 발사하려고 하네요 ㅠㅠ

    마지막 모든 힘을다해 피스톤질!!!

    발사!!  발사후에도 티모의 떨림을

    느끼면서 옆에그대로 퍼졋습니다 ㄷㄷ

    오빠좋앗어요? 라고 나지막히 물어봐주는

    티모의말에 화답으로 입맞춤을 ..

    예비콜이 울리길래 샤워실로 몸을 이끌고 샤워합니다

    수건하나 걸치고 옆에서 같이

    담배하나 태우면서 마무리해봅니다 ㅎ

    퇴실까지 에스코트잘해줘서 기분좋게

    다음에 또보자며 인사후에 퇴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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