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스파 & 압구정도깨비스파
아가씨 예명 : 영아
요즘 너무 힘든일이 많아 늘 스트레스와 피곤함에 쩔어사는 날이 허다했다~~~
그래도 유일하게 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곳 바로 도깨비스파~~~~
동료들과 술한잔 하구 늦은귀가시간
갑자기 달림 생각에 휴대폰을 꺼내든다~~
다행이 대기시간이 길지않아 바로예약하구 고고씽~~~
가끔 지명없이 가는것도 사람을 약간 설레이게하는 또다른 매력이있다~~~
이윽고 나의 유일한 안식처 그곳에 도착~~
그곳은 늘변함이없다~~
항상 즐겁게 맞이해주는 실장님과 목욕탕분위기나는 샤워실...
늘하던데로 가볍게샤워후 안내를 받는다~~~
관리사는 어느 누가 들어와도 항상 만족하기땜에 그냥맘편히 엎드려 멍때리기를 한다~~~
이윽고 관리사분이 들어오고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내몸을 맡겨본다~~~
역시나 시윈시윈하다 중간중간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으며 즐겁게 시간을즐긴다~~~
어느덧 시간은 흘러 밖에서 노크소리가 들리는데 약간 설레이기 시작한다
관리사님과 감사인사를 서둘더 끝마치고 드뎌 등장~~
두둥~~~영아씨가 들어온다 ㅋㅋ 맘한편으론 다행이란 생각이든다 ~~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스킬~~~
나를 최고로 흥분시키는것은 바로 영아씨와 섹스
영아씨의 깊숙한 곳을 탐하며 열정적으로 스트레스를 뿜어낸다~~~ㅋㅋ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굉장히 강한 그런힘이 느껴진다~~~~
그것이 영아씨만의 매력인듯~~^^
또다시 작별인사를 하구 늘그랬듯이 시원한 음료 한잔과 담배한모금 빨고
대충샤워를 끝내고 다음을 기약하며 발걸음을 옮긴다~~~~~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구나니 또며칠은 견뎌낼것같다~~~
나의 유일한 활력소 도깨비스파 다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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