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전 직장 형님이 연락이 왔습니다
오늘 여친 본집간다고 오늘 프리하다고 나이트나 김천 한바리 하자고 합니다 ㅋㅋㅋ
주말에는 나이트도 괸찬았던 기억이라서 호박으로 가보자고 했습니다
형님:콜 합니다 제가 형님 집으로 픽업가서 가치 호박으로 갑니다
일단 기본 시키고 웨이터 팁 2만원주고 대충 천천히 훌터 봅니다
일단 호박에서 실패하면 김천 가기로 해서 실패 해도 괸찬타는 마인드 입니다
맥주 홀짝홀짝 하면서 잇으니깐 부킹오네요
대충 다들 아시겠지만 호박은 30대에서 40들 초반들 만이 옵니다
부킹 하다 보면 1명은 괸찬은데 다른 한명이 별로인 경우가 만아서 성공하기 힘듭니다
부킹 졸라 하다가 웨이터 팁빨 떨어졋는지 부킹 안들어옴 춤이나 추자 싶어서 신나게 흔들고 옵니다
그리고 부킹 왔던 그나마 괸찬은 여자테이블에 가서 무턱대고 안자서 술달라고 하니깐 술주네요 계속 맘에 든다고
나가서 술먹자고 하니깐 가치 온 언니는 저희 맘에 안든다고 하네요 ㅋㅋㅋ
알았다고 그럼 너라도 전화 번호 달라고 하니간 전화번호 주네요 이따가 연락 하라고
대충 시간도 늦엇고 홈런은 커녕 안타칠 기미도 안보여서 나와서 우동 한그릇 하고 김천이나 갈려는데 전화 옵니다
아까 그여자 언니 갓다고
어디냐고 어디어디라고 하니깐 혼자서 오네요 가까운 술집으로 갔습니다 3명이서 소주 좀먹다가 형먼저 보내고
술좀 깨고 집에 댈따준다니간 자기 택시 타고 집에 간다고 하네요
장난치나 카면 차에좀 잇다가 술좀 깨면 대려다 준다고 하니깐 알았다고 하네요 좀 구석진대다가 차세워노코 잇으니깐
졸려서 둘다 자다가 잠결에 깨서 옆에 보니깐 쿨쿨 자고 있네요
가슴 살짝 만지니간 애가 깨는 겁니다 멀뚱멀뚱 쳐다 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에라이 모르겟다 싶어서 키스 했습니다 그러니깐 애도 기다렷는가 혀막 들어 오고 난리 납니다
나도 손 으로 가슴 만지면서 애가 청바지를 입어서 아래 손어서 만지기가 만이 힘들어서 후크 풀고 막 만지니깐
여기서 이러지말고 어디 들어 가자고
그래서 가까운 모텔로 급하게 들어가자말자
씻지도 안코 옷벼끼고 애무 합니다 취기가 잇어서 그런가 보빨 하는데 냄고 머고 느낄 틈도 없었네요
근데 냄새는 안났는데 먼가 약간 헐렁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대충 남녀가 하는거 다 똑같죠 그러케 몇십분 하다가 안에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깐
미쳣냐고 절대 안된다고 그럼 입에 해도 되냐고 물어 보니깐 도랏냐요 ㅋㅋ 그래서 그냥 가슴에다가 가따대고 싸질렀습니다
대충 정리하고 좀자다가 아침에 일어 나서 한번더하고 헤어지고 2틀에 한번식 만나서 하고있는거 같네요
섹파 하나 건진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대박 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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