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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접이네요...
그동안 후기안쓰고 조용히 접견했습니다.
수면위로 올려바야 좋을건 없습니다.
어쩌다 호기심에 보면... 또 보고 싶게되고...
보고나면 예약하기 어려워지고...
사실 오픈해서 그리 좋은점은 없는거 같습니다.
실제 대학생과 하는 느낌...
발랄함과 바다에서 갓잡은 물고기처럼 파닥파닥 뛰는 활어반응
날 처음 봤을때 나에게 한말은...
와~ 뉴페이스다. ㅎㅎㅎ
지명위주로 운영되다보니 뉴페이스가 찾아오기는
힘든가 봅니다. 나오면 알아서 예약이 차주니
스탭들도 걱정할것도 없고...
언니도 땡길때 나와주니
하고 싶어 나온 언니와 하고싶어 찾아가는 손님의 만남이랄까
샤워섭 하기전 묘한 분위기에서
살짝 빼는 묘한 느낌...
탁자에 기대다 살짝 힙을 걸치게 되고...
밑으로 내려가 혀로 음미하는... 이느낌~
후에 이 느낌이 매우 설레이고 좋았다고 합니다.
4접을 한 지금은 본게임후
나누는 대화가 더 재미있습니다.
첫타임에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온적은 없었는데... 라고 했던 말
요몇일 다른 후기를 보면 발기가 살았다 죽었다를 반복하곤 하는데...
요물언니는 말 그대로 기립상태로 끝까지 유지가 되는거 보면
스스로도 대단하다 못해 놀랍기 까지 합니다.
떡감이나 반응은...
말해 모해?
후배위때 살짝 지치면 언니가 힙을 흔들어주는 센스도 있습니다.
서로 섹스가 잘 맞을땐 컨디션 조절 안하고 막 에너지를 쏟는 경향이
있는데 중간에 괜찮은지 물어보는것도 좋은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언니도 상당히 싫어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바로 로진입니다.
로진주의
스토커야 당연 싫어하고, 칭찬에 침도 안바르고 하거나
자신에게 넘 다가오는거 같은 집착스러움.
이런 모습, 대단히 싫어합니다.
좋아도 좋은척 표시내지 말고.... 요물의 마음을 얻어라!
일반적으로도 자기 좋다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별로 없습니다.
관심없는척 관심 가져주는...
설명하기 좀 어려우나
결론적으로 말 잘들어주고 동의해주고...
떡칠때 진중하게... 집중해서
원하는대로... 때론 강하게
해주면 좋습니다.
언니랑 플레이가 잘 되는거 같을때
혼자 오버하지 말고....
요물의 입에서
더 쎄게 해줘 란 말이 나오면
잘하고 있는 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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