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사이즈
흡연유무 : 흡연
나이 : 21
키 : 160
몸매 : 슬림
슴 : C
외모 : 중상
후기
횟수로만 5년 넘게 다닌 당산 탐탐.
오랜만에 방문해보니 이사를 했더라구요.
전에 있던 시설도 나름 깔끔하고 좋았는데
이번에 새로 이사한 곳은 전보다 더 넓었고 쾌적하고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건물 천장이 높아서 방에 입장할 때
방 윗편 나무선반 위에 가습기가 가동되고 있는게 인상적이더라구요.
대부분의 업소가 손님과 손님이 마주치는 경우나
손님과 예약하지 않는 언니가 마주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실장님이 입장과 퇴장을 조율합니다.
그런데 모든 업소가 그렇지는 않고
매니저 와꾸에 자신 있는 소수의 업소는
적어도 매니저의 이동은 자유롭게 냅두죠.
탐탐도 그런 업소 중에 하나고
그래서 업소에 입장, 복도를 가로질러서 화장실에서 양치
다시 복도를 가로질러서 티에 들어가기 까지
세 명의 언니를 잠깐이나마 스캔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경험이 있으셔서 아실텐데
아주 잠깐이지만 내가 예약한 매니저 외에
다른 언니를 몇 명 더 보게되면
'와.. 저 매니저가 내가 예약한 그 언니였으면 정말 좋겠다!'
'에이.. 설마 내가 예약한 매니저가 저 언니는 아니겠지?'
아마 이런 생각들?
또 언니가 입장하고 나서
전자의 언니가 입장했다면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반면 후자의 언니가 입장했다면
'하.. 이런.. 복도에서 마주친 그 매니저 예명을 물어봐서 다음에 꼭 보러 올테닷'
잡설이 참 길었는데 제가 만난 수연매니저는
전자의 예시에 해당하는 언니였습니다.
잠깐 스치듯 지나갈 때 보면서
와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기도했으며(전 무교지만ㅋ)
방에서 대기하는 잠깐의 시간에도 스치듯 지나갈 때 봤던 와꾸가 떠나가질 않았고
그래서 바로 그 언니가 입장했을 때 속으로 나이스를 외쳤죠.
후기면 나름 언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적어야 되는데
별 제 잡소리를 길게 쓰다보니 벌써 텍스트가 많아졌네요.
개인적으로 긴 글은 스스로도 잘 읽지 않고 싫어하는 주의라
더 자세한 얘기는 재접한 이후에 재접 후기로 적을까 합니다.
마무리
수연은 흡연매니저이긴 한데 그래도 제가 첫탐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담배냄새가 지워지지도, 희석되지도 않고 계속 나더라구요. (그래도 첫탐에는 양치를 해야할텐데)
첫 접견에 냄새가지고 뭐라 말하기 그래서 얘기 안 했는데
혹시 보러가실 분 있으시면 저 대신 미리 말씀좀 부탁드립니다ㅋㅋㅋㅋ
only여탑(2018.11.23)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