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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초창기시절... 그래바야 올초 봄이었던거 같은데...
역삼쪽에 있을때 살짝 우선순위에서 밀려 못보다가
드디어 접견하게 됐으니 실로 몇개월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초접이었습니다.
한달전부터 빛나 시간 물어보면 좀 늦게 물어봐서 그랬는지 늘 마감 또는
이미 퇴근했다는 말만 전해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일 일하고 있을때
출근했다고 연락이 온적이 있는데 주간엔 일을 하는터라...ㅠ
갑자기 휴가를 가는 바람에 평일 접견을 하였습니다.
자그마한 몸매에 진짜 좁보....
몸에 그림이 화려하고...
샤워섭 있는 정도는 익히 알고 들어갔습니다.
모두 맞는 정보 였고... 여기에 추가하자면...
샤워섭은 시작과 끝 모두 있다는...
그림이 좀 진하고 폭넓게 있어서 그림에 민감한 분은 비추를 드립니다.
좁보 이야기 나왔는데... 실제로 엄청 애기보지였다는...
내꺼도 겨우 들어가는데... 좀 크다 싶은분도 비추드립니다.
언니가 크기에 민감하고 밑에가 약하다보니 상처도 많이 입을뿐더러
심지어 아프다고 울때도 있다고 합니다. 얘가 아프다고 우는데 계속 우겨 넣는
사람은 뭔지...
일단 밑에가 약해 3타임이 기본에 5타임까지 하며
자세도 잘 잡아줌. 키스, 포지션, 비제이, 69등
웬만한 자세 잘 취해주며 좁보다 보니 젤을 사용함.
떡감은 좁보여서 그런지 꽉 조이는 맛이 있었습니다.
후배위는 침대 밑으로 내려와 스탠딩으로 쳤는데 살짝 발기가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애액의 도움으로 어렵게 발기가 유지되었습니다.
대화는 무난한 편인데... 이바닥 돌아가는거랑 유흥쪽 정보가 밝은편인데
동업소 언니들에 관심이 있어서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언니 봤다라든가...
자기 지명옵 손님한테 물어보기도 하는 호기심 많은 언니입니다.
사실 빛나를 보기전 모언니를 보고 적지않은 내상을 받은바 있는데
(그래서 후기를 안썼음)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본인의 지명옵 손님이 받았던 내상과
내용이 거의 일치하였습니다. 후기가 유독 많아서 이정도면 검증됐다고 판단했는데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각설하고...
이바닥 정보와 마인드가 트이다보니 유흥쪽 이야기하는데 부담이 없으며
본인 스스로도 정해놓은 프로그램(?)에서 즐기는 편입니다.
대화도 잘되고 몸도 트이고...ㅋㅋㅋ
배웅인사를 해주며...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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