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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에 5일동안 있어면서 주로 낮바로 소야바를 많이 다녀왔어요.
이쪽이 걸들 쪽수도 많고 매니저가 적극적으로 응대를 잘 해주더라구요.
같이 간 친구는 매일 갔어요.
전 케어를 잘 해주는 애들을 좋아해요. 얼굴이 막 이뻐지 않아도 착하고
낮바로 데리고 와서 같이 밥도 먹고 마사지도 받고 친구들이랑 그 파트너들이랑도
잘 어울리고 같이 노래방가서 신나게 놀고 하룻밤 같이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보내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그러면 팁으로 1000페소 줍니다.
처음에 몇몇은 좋다가 중간에 2~3번 내상을 당했는데 이것도 케바케인것 같아요.
아무리 고수라도 내상을 피해갈수는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나더라구요.
왜 앙헬,앙헬 하는지 이번에 가서 깨달았어요. 친구들이랑 파트너들과 고기집에
소주마시고 노래방 가서 미친듯이 노는게 너무 신나고 즐겁더라구요.
이렇게 할려면 성격좋고 잘 놀면서 착한 처자들이 최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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