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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소다
자주 못봤던 30년지기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친구 마누라랑 친구랑 술을 얼마나 처묵한건지, 정신이 없었다.
1차는 내가 사고, 2차는 친구 마누라가 사주는 노래방 갔는데
내가 여자 좋아 하는걸 아는지, 친구 마누라가 있었지만 난 도우미 Call
도우미래봐야,, 마인드 꽝이고, 팁이나 요구하고 그저그런 나날의 연속이구나 했다.
어쨌든, 그렇게 헤어지고, 에라 모르겠다 힐링 받으러 가자라는 마음으로
아름이네로 전화부터 했는데, 지금 바로 된다고 오란다.
이런 저런 설명 아주 자세히 해주는데 그냥 알아서 잘 해달라고 했다.
사실, 술이 되긴 했지만, 몸도 좀 뻐근하고 졸리기도 하고 해서,
어쨌든 샤워후, 방에서 조금 있으니 소다관리사 입장.
이쁜형은 아니지만, 인상이 참 좋았다.
키도 늘씬하고 라인이 참 이쁘다....
마사지를 청해본다. 능숙하게 해주는 마사지에
머리끝까지 피로가 쭉쭉 짜 나가는 기분이였다. 졸리기도 하고 ㅎㅎ
마사지가 좋았지만, 더 이상 진행 하면 잠들어 버릴 것 같아서,
추가금주고 마무리 시작 하는데 술이 많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생이 하늘 끝까지 치솓았다;;
그만 해라고 할때까지 정말.. 진짜.. 열씸히 오래 한다.
너무 만족 스러웠다. 소다관리사는 정말 마인드가 참 좋았다
그래서 생각외로 빨리 반응이 와서.. 아주 시원하게 발싸 했다.
지금도 글 쓰다 보니 생각 나네.. 이 상태로라면 조만간 또 갈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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