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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가는 길에 짬이 나서 오후 4시쯤 방문했습니다.
가니까 주인아주머니 친절하게 받아주십니다.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강양, 보리, 수지, 우연 있다고 하길래
수지, 우연은 뉴페이스라고 한번 보라고 합니다.
알았다고 하고 기다리니 우연 들어오네요
50대 후반 느낌이고, 키는 170대인듯하고, 몸은 많이 뚱뚱하지 않고, 약간 몸집이 있습니다. 만지면 나잇살로 물컹물컹합니다.
목소리는 허스키하더라구요.
전투시작하는데, 애무 나름 길게 해주시네요. 위에는 간단히 하고, 아래 해주는데 이분 스킬이 상당한데, 다방 아니면 꽃마차 업소 경력이 느껴지더라구요. 오랄은 정말 잘하더라구요.
보통 오랄 끝나서 알아서 올라타는데, 젊은 사람이 올라오라고 합니다. 애무를 길게 했는지 피곤한가봅니다. ㅎㅎ
위에서 열심히 강강강해서 짧게 하고 발사했습니다.
쪼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한번은 볼만하다 생각이 듭니다. 오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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