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숏으로 싸고 나와 버스 기다리면서 후기를 씁니다.
리리 프로필하고 똑같네요. 우리 나라 언니들처럼
어려서 살결이 탄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가슴은 의술의 힘을 빌리긴 했으나 거의 모를 정도로 굿입니다.
샤워서비스 하면서 부터 자지잡고 훑어가며 장난치고
내내 밝은 표정이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젖꼭지를 힘있게 빨아주며
내려가서 비제이를 하는데 잘합니다. 목 깊이 넣은 상태에서
자지기둥을 혀로 훑어주어서 오랜만에 풀발기 되었네요.
언니가 깜짝 놀라는 표정을 해줄때 귀여웠네요. 앙큼한것
정상위로 천천히 밀어넣는데 쪼임이 좃네요.
저도 커질대로 커져서 쿠퍼액이 질질 흐르던 상태라
천천히 밀어넣으니 그것데로 기분이 좃습니다.
아담한데 글래머라 만질것도 많고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최고입니다. 전사하지 않으시면 뒷치기
추천드립니다. 전 후배위 가기전에 고민안하고 시원하게
쌌습니다. 극 슬림은 아니고 그렇다고 통통도 절대 아닙니다.
느낌있는 대문자 S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시원한 밤바람 맞으며 타이 마사지 + 아로마 마사지 2시간
받으러 갑니다. 불금 회원님들 자지 까질때까지 박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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