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처럼 사이트를 둘러보다 킹스파 프로필이 업뎃된걸 발견했습니다
새롭게 언니들이 찍은 화보같은 실사가 얼마나 꼴릿하던지...
실장님께 전화해서 언니들 중 출근한 언니 있냐고 물으니 온유 언니를 추천해줍니다
실사를 보니 아랫도리가 불끈 솟아나서 예약 잡고 출발했죠
헐레벌떡 도착해서 차 주차시켜놓고 내려가니 이마에 땀이 송글 맺힙니다
주간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며 음료수 하나 쥐어주시면서 씻고 나오라고 합니다
온유 언니로 꼭 부탁드린다고 하고 씻고 나오니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요새 운동 좀 하다가 햄스트링이랑 다리쪽에 무리가 좀 갔는지 아프고 해서
관리사님께 좀 풀어주십사 말씀드렸더니 상체 간단히 하고 하체 위주로 해주신다고 하시고
위 쪽은 기본정도만 풀어주신 후에 하체쪽을 정말 열심히 해주십니다
의도치않게 허벅지쪽에 터치가 많이 들어와서 저도 모르게 꼴린건 안 비밀...
좀 이따 전립선으로 세워주실 거라고 가벼운 농담과 함께 종아리로 내려가는 손 ㅠ
아쉬웠지만 마사지 좀 더 받고 마무리 한뒤 전립선으로 정말 제대로 세워 줍니다
전립선 받는 도중 들리는 노크 소리
관리사님께서 하시던 일 마무리 하시고 나가면서 온유 언니가 들어옵니다
홀복도 섹시한 옷을 입고 들어오는데 와꾸도 상당히 미인 입니다
흔히 얘기하는 강남미인 스타일 아니고 민삘과 섹시삘이 혼재된 미인입니다
인사하면서 옆으로 와서 홀복을 벗는데 몸도 탄탄한 슬림입니다
가슴은 딱 B컵으로 모양도 이쁘고 손과 입을 갖다대고 싶은... 충동이 느껴졌어요
누워 있으니 위에서 진공청소기 처럼 제 몸을 여기저기 빨아들입니다
귀애무도 해주고 BJ도 알까시까지 꼼꼼하게 해주길래 좀 받다가 눕혀서 역립을 해봅니다
역립도 잘 받아주고 반응도 잘 나오네요
아래쪽은 왁싱을 해서 깨끗하니 빨기 너무 좋았어요
빨다보니 언니가 시간이 모자를 거 같다고 넣어달라고 하기에 장비차고 진입합니다
아래쪽은 적당히 촉촉해서 미끄럽게 잘 들어갔고 온도도 따뜻하고 잘 조여줍니다
펌핑하다보면 갑자기 한번씩 확확 조여줄때가 있어서 몇번 참다보니 결국... 전사했습니다...
나오니 날은 추웠지만 아랫도리는 따뜻했습니다...
다음번에는 혜리 언니를 보러 가야겠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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