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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이벤트권을 제공해주신 여탑과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꾸벅*
한번도 가보지 않은 업소였지만 가끔 지나다가 본 업소라 위치는 알고 있었습니다.
역 앞에 안마, 마사지 간판붙은 곳이 많은 동네인지라...
첫방문에 첫 초이스한 언니는 '가을' 언니입니다. 일한지 이틀 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타지역에서 며칠은 일했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네요.
업소에 들어가자마자 흰머리가 희끗하신 사장님(?)이 계시네요. 젊어보이시는데, 머리만 그러신 것 같긴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가을 언니. 업소 프로필을 보면, 20세, 160, 49, B 로 되어 있군요.
스무살답게 술먹고 친구들이랑 노는 걸 엄청 좋아하네요. 살짝 털털하기도 합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몸매는 약통통이라고 봐야 할 것 같네요. 아마도 마른 사람이 살찌기 시작하는 단계 정도.
가슴은 B컵인데 모양이 수술한 것처럼 탱탱하고 이쁘네요. 가운데 자리한 꼭지도 자그마한게... 흥분하게 만드네요.
가슴터치에 대한 반응은 미미하지만, (어쩌면 제 실력이 미미한 것일수도. 어쩌면 숨겨진 반응이 있을수도)
가슴이 워낙 탱탱하고 꼭지가 예뻐서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이틀밖에 안된 엔엡치고는 적극적인 마인드도 있고 털털함도 있어서 크게 무리하지 않을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언니입니다.
다만, 티마인드든 피마인드든, 어느 쪽에 특화된 언니가 아니라 둘다 고루 갖춘 평균적인 언니라는 건 감안하셔야 합니다.
키스의 경우 혀를 짧게 짧게 사용하는 키스법을 구사합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본인이 자랑하는 탱탱한 힙을
만지느라 손이 너무 바빴네요.
작은 체구에 적당히 살이 오른 허벅지도 탱탱한 편이라 (몸 전체적으로 피부 탄력이 좀 있네요)
만일 다른 업종이었다면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와꾸도 귀염스탈이고, 약간 순둔순둥해보이는, 그렇지만 스무살 다운 활발함이 있어서 어색함이 없네요.
오히려 오래만에 키방에 간 제가 더 어색해한듯.
- 마지막으로 이벤트에 당첨시켜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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