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테마나인
아가씨 예명 : 지영
퇴근후 근처업소부터 검색해봅니다
월급날엔~ 달림을해줘야지요~
실장님께서 그냥 오기1시간전쯤에 전화달라고하시네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조금 당황했지만 알았다고하고 일단끊었습니다
출발할시간이되서 다시전화드리고 예약후 주소받고 출발~~
편하게 주차후 실장님과 이런저런얘기하다 방으로입실~
방에들어가서 조금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왠아주머니??
순간 당황했지만 마사지니까 그럴수있다 생각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참 잘해주시고 마사지의 맛을 알게됬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그렇게끝나고 지영씨가들어오네요
기본 애무들어오고 고추를 빨기 시작~!!!!
애무받다가 입으로 한참 물고빨더니 위로올라와서 부비부비 시전합니다
근데 정말 스킬이 예술이네요
폭풍같은색수를 끝내고 팔베게하고 누워서 이런저런얘기를 나눕니다
지영씨는 아담하면서 슬림사이즈에 꼬옥 안을수 있는 체형입니다
다음에또오라며 가벼운 포옹가 뽀뽀후 퇴실했습니다
포옹할때 뭔가 아쉽습니다... (데리고 가고싶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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