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접대관계로 룸에 자주가는 편입니다.
하드코어 탁재훈실장에게 연락후 방문했습니다.
업장에 도착해 탁재훈실장 이름대니 입구에서 안내받아서 입장했습니다.
일찍드러가면 대기없다는 말에 일행들 끌고 일찍들어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룸에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와꾸가 괜찮으면 잘 못놉니다.
그래도 전 와꾸를 많이 보는편입니다. 근데 이번에 초이스 한 언니는
와꾸도 괜찮은데 놀기도 잘 놉니다.
다 아시겠지만 아가씨 초이스하고 5분정도 얘기 하다가 화끈하게 벗는신고식하고
60분타임 끊어서 젖점만지고 물고빨고 신나는 음주가무즐기다가
마무리섭스받고 언니들이랑 안녕안녕 하고 라면한그릇때리고 나옵니다
종종 들릴것 같은 이기분..나쁘지 않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