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럴드입니다...
무료권 후기 밀린 숙제 하나씩 풀어볼께요...
우선 첫번째.. 교감 아토 매니져~!!!
아토와는 이미 두번의 만남이 있었드랬죠...
데뷔초 한참더운 7월경쯤에 접견후 근4달만에 재접을 하게되었습니다.
아주 즐달했던 기억.... 당시 후기들은 내상기가 수두룩할때였죠...
역시, 저랑은 아토처럼 톡톡 튀는 스퇄이 맞다라는 느낌.
다만,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하기도 일쑤~!!
교감... 설레임, 별이로 대변되었던 업소이지만 당시 아토를 접견할때...
아토가 최고다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고요... 티마가 아주 잘 맞앗던 기억...
조금은 지랄스러운 성격 땜시 그런지는 몰라도 아직 이벤제외 타이틀이 없어 무료권으로 다시 접견을 했습니다.
새로운곳... 너무 깨끗하드라고요. 주차도 편하고~~~~
올만에 보는 실장님께 가볍게 인사후 대기...
입장하는 아토~!!!
헐.... 뭐여 몇달만에 애기에서 여자로 둔갑을 했드라고요..
조금은 진하다할 정도의 메이크업과 진한 빨간 립스틱... 헤어스퇄도 많이 변했더군요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했던가? 외모만 변한게 아니더군요~~
전보다 더 껄렁스러워졌고, 거르지않고 내뱉는 멘트... 나에겐 아주 좋았답니다~~~
친구와 자취하던 궐동에서 본집으로 들어갔다...... 멘탈 붕괴되었던 썰도..ㅋㅋㅋㅋㅋ
대화를 마치고.... 그녀와의 썹스시간~!!!!!
예전엔 시간관계상 그리 길게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었는데....
오늘은 아주 프리하게 잘 받아주더군요~!!!!!
그리 잘 느끼지는 못했던 기억이었는데..... 헐~!!!!!!
아주 뒈집어 지드라고요~!!!!
중간중간 나쁜손은 제지를 하면서도... 입은 이리와~!!!!! ㅋㅋㅋㅋ
좀더 열의를 갖고 집중공략한 결과.... 부르르 떨면서 스톱을 시키며.....
"그만~ 찌릿찌릿하잖어... ㅋㅋㅋ" "나 피곤해서 자야해... 어여 덤벼" 헐~~~~~~~~~~~~~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아토가...... 변해도 너무 변했어요~!!!! ㅋㅋㅋ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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