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출장이 있었던 관계로 오랜만에 오피를 찾았습니다.
예전에 여자친구에서 접했던 분이 괜찮았던 기억이 있던터라, 연락해서 시간가능신 분 물어봤더니 아린씨가 괜찮다는군요.
실장님이 준비가 덜 됐다고 해서 10분정도 기다렸다가 입장.
아린씨는 금발 생머리에 어떻게 보면 좀 놀은 언니 같으면서도, 맹해보이는 백치미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화좀 해보니까 알겠더군요.ㅎㅎ 애교가 적극적이지는 않은데 조금씩 말하는거나 표정이.....
보통 프로필 몸무게는 믿지 않는데, 아린씨는 극슬림한 몸매라 프로필이 거의 정확할거 같아요.
샤워 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누웠더니 아린씨도 옆에 눕네요.
딱히 많은 대화없이 서로의 몸을 터치해주다보니....섭니다.
자세를 바꿔가며 시도 하다가 그날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발사는 못했습니다.ㅠㅠ
그래도 좋은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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