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모임 끝나고 이대로 집으로 가기는 싫은 이 기분
바로 달려야겠다 싶어 예약하고 새벽이슬을 맞으며 택시를 타고 도착했네요
예약한 분은 아라매니저님 힘 좋게 생긴 글래머네요
글래머스럽지만 잘 빠진 몸매라인에다가 얼굴도 괜춘하구요
조신한듯 한 첫 인상과는 다른 매력을 지닌 엉뚱하기도 하고 귀엽기까지 한
매력만점인 매니저이네요
본격적으로 서비스 시작합니다.
바디는 우월 합니다 슬림한 라인에 가슴은 c이상 되보이는
이쁜 가슴이 제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거친 숨소리와 함께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는데 꼴릿합니다
마사지부터 하드함을 느낄수 있었네요 ~~~
그녀의 바디가 제 뒷판을 향해 돌격하더니 올라타고 꾹꾹 혈마다 눌러주는데 청량감이 정말 좋습니다
탱탱한 살결이 느껴지면서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뒷판을 정리하고 앞판을 다시 마사지를 해주는데 제 손은 그녀의 몸을 자연스럽게 터치하며
살살 녹여주니 신음도 이쁘게 나네요 ~
신음이 더욱 거칠어지면서 저를 가만 안두는군요
마무리까지 착착 진행되는데 정말 기분좋고 시원스레 늘어지는 시간이었네요~~
술기운때문에 맛뵈기만 본거 같아서...
다음번엔 야간은 맨정신으로 아라매니저의 강력한 서비스를 확실하게 경험해봐야 할거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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