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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제럴드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매니져는 금비의 신성 "샤넬" 매니져입니다.
신성이란 표현.... 아마도 샤넬에게는 부족한듯 싶군요~!!!
반말체로 후기 시작합니다.. 지송~!!!
지난주 목요일..... 출근부에 눈이 가는 처자가 보인다... 금비 "샤넬"~~~
업계 1일차..... 혹시나 하는 생각에 핸펀을 돌려보지만 전날 선예 마감~~~~
그날 저녁... 몇 분의 아우님들과 저녁식사를 하는 도중 금비 출근부가 올라왔다.....
아마 근무시간이 저녁시간대였다는걸 봤더라면 예약을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후다닥 술집 밖으로 나서며 핸펀을 돌린다.....
핸썸 실장님.. 8/9시 가능하시다고... 막탐이 9시... 막탐을 잡을까하다 8시탐 예약~~~
이것이 신의 한 수 였다라는~~~~~
야간달림은 가급적 안하는 나로선 밤에 달리는게 영~ 어색하기만하다.... 술 먹을 시간도 부족한데.ㅠㅠㅠ
6시 퇴근후 비교적 여유있게 홈플에 차를 박고 금비로 향한다...
입장~!!!! 야간에나 가야 볼 수 있는 사장님 왈~ 대단하세요. 1분 마감인 샤넬을 예약하시다니...
치카후 입장.... 잠시후 입장하는 샤넬~!!!!
그냥... 첫 느낌은 심봤다....
왜 이리 고급스럽고 여자여자한 느낌이 풍기는건지~~~
샤넬과의 대화 또한 첫 느낌 그대로....
눈도 제대로 맞추지를 못하는 다소곳함과 아주 나긋나긋한 응대......
당췌 키방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그녀~~~ 너무 좋다라는 감정만~!!!!
같이 담배를 피우며 어색함을 날려보낸다.
잠시후, 편하게 누워 그녀를 응시한다....
첫사랑과의 첫만남을 기억나게끔하는 그녀의 작은 행동들과 조금이라도 심하게 대하면 바로 눈물을 흘릿듯한 애절한 눈빛...
조금은 지처보이기도 하지만 절대 피곤한 기색을 보이지 않으려는 따스한 맘도 느껴진다....
출근할때부터 몸이 안좋아.... 이번시간만 하고 집에 간다라는 말...
넘 사랑스런 샤넬과 키스를 시작한다..
생각보다 적극적인 혀의 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큼지막한 가슴에도 손이 다가선다......
치마...... 그리고 안쪽에 자리잡은 살색의 팬티 스타킹....
얼마만에 접하는 팬티스타킹인가? 가터밸트의 스타킹은 종종 봤어도 팬티 스타킹은 난생 첨인듯하다...
아마도 샤넬의 여성스러움을 대변해 주는듯한 느낌~~~
혹시나 하는 생각에 펜티 스타킹에 손을 가져간다..... 고맙게도 쉽게 벗어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샤넬~~~
다시 키스를 하며... 그녀의 내면을 확인해 나가본다....
가슴.... 아주 이쁜 형태의 적지 않은 사이즈...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드러움~~~
진정 버릴거라곤 찾아보질 못하겠다... ㅠㅠㅠㅠ
손으로 입을 막고 애써 눈도 못 마주치며 부들부들 떨림만을 전해주는 샤넬~!!!
그때부터 조금 더 용기를 내었던것 같다.... 조금더. 조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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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티안에 음악소리만 흘러난다...
왜 이리 더운건지... 물티슈로 두어번 이마를 훔쳤지만 송글송글 다시 맺히길 몇차례.....
좀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다라는양... 머리를 매만지고, 화장을 고치는 샤넬~!!!
아..... 이런 천사를 또 볼 수 있을까나?
집도 인천... 것도 울집에서 가차운.... 진정 보쌈하고픈 생각 굴뚝이었지만
바보스럽게 맘만 흘려두고 나온다.....
주말엔 쉰다고... 또한. 아직 계속 일을 할지 정하지를 못했다고는 하던데...
월/화/수/목/금.... 샤넬을 기다리며 금비 출근부를 볼때마다.. 그때 그 느낌이 너무 강렬하게 전해져온다~~~
샤넬아... ㅠㅠㅠㅠㅠㅠ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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