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왜 제가 보고 싶은 언니들은 다 예약이 찾는지 그래도 좋은언니
보려면 시간여유를 줘야한다고 그래서 건물앞에 편의점에서 맥주한잔
마시면서 시간을 때우고 예약시간 맞춰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방을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민삘에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상에
몸매도 각선미가 드러나는 이쁜 모델몸매에 가슴 밑까지 내려오는 긴생머리에
언니가 절 웃으면서맞이해 주네요 속으로 기다리길 잘했다 딱 이생각이드네요
제가 추위에 떨은걸 아는지 쇼파에 앉아있는데 열풍기를 제쪽으로 밀어주는센스에
살짝 감동했던 찰나에 제옆에 앉아서 준비한 음료를 주면서 애교를 떠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이쁘던지 급한마음에 올탈하고 먼저 씻으러 간다니깐 소희씨도 바로
뒤따라와서 제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특히 제 동생이랑 부랄씻어줄때는 기분이
날라갈꺼 같았네요 서로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먼저 소희씨가 제 몸을 애무해주네요
기본적인 삼각해무부터 해서 제 동생을 입으로 물고 놓아주짛 않는데 이거 모 본게임
하기도 전에 사정을 하라는건지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한 스킬에 진짜 사정할꺼 같아서
제가 바로 역립시도 합니다 꽉찬 B컵 슴가를 스타트로 탐해보면서 그 다음 잘정리된
소중이를 탐해봅니다 한참을 탐한 뒤 제 동생이 아까전부터 풀발기 상태라 CD장작하고
바로 삽입해 봅니다 살짝만 삽입했는데 소희씨 느끼는 섹드립이 장난아니게 저를
흥분시켜서 정자세로 한참을 하다가 자세를 바꾸려는 찰나에 저도 모르게 발사를
해버렸네요 ㅜㅜ 아 쪼임이 어찌나 살벌하던지 정자세로 연애를 끝내긴 처음이네요
연장을 하고 싶었는데 뒤에 예약이 많이있어서 안된다고 하길래 다음에는 깔끔하게
투샷으로 봐야겠네요 다음에 보기전까지 소희언니 생각이 머릿속에 많이 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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