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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시크릿의 여탑 첫 후기를 남기게 되서 영광입니다
우선,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시크릿 실장님께 감사합니다
박.그네의 예전집 블록에 있는 조신한 동네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프로필엔 선릉이라 나왔지만, 정확히는 선정릉역쪽에서 가깝습니다

사장님이 아주 훈남이시네요
여탑서 첫 후기가 될 듯 한데, 실사 말씀드렸더니, 자제 부탁하시더라구요.
홍보 이렇게 되면 좀 더 사람들이 많이 오시지 않을까요? 했더니,
그렇게 했음 사진사 불러 찍는데, 굳이 그러고 싶지 않다고...
그냥 불가 라는게 아니라, 뭔가 소신대로 하시는 거 같아 오히려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럼, 실사는 접어놓구 보미 언니에 집중해서 놀아야겠죠~~

플필에도 나왔지만 쪼꼬미 언니입니다.
헉, 근데 가슴은 D컵정도 됩니다. 자연산 출렁출렁....
얼굴은 헉... 이래도 되나... 할 정도로 어려 보입니다.
제 손바닥 보다 작은 느낌입니다.
얼굴 만큼 몸이 좀 더 슬림했다면... 어우~ 장난 아니었겠어요...
전 와꾸족이니깐. 아주 만족 했습니다.
방이 전체적으로 어두웠는데, 좀 밝게 키면 안되겠냐고 하니, 귀여운 표정으로 하구 싶은대로 하라고 하네요.
아싸!
보통 언니들 어두운 방 있는 경우, 밝게 키는 거 싫어하는데....
이때 알아봤습니다. 원하는거 다 해주는거... ㅎㅎㅎ
우선 샤워타임 가졌구요...
샤워시 BJ등은 없었구요... 나중에 생각하니, 요구하면 해줬을듯.... ㅋ
방으로 다시와 누우라구 해서 낼름 누웠더니
젖꼭지 공략을 시작으로 삼각점을 정성스래 해주네요...
69부탁해 봅니다.

간만에 보빨 해 봅니다.
여친은 냄새가 나서 흐긓ㄱ ㅠㅠ 이거 어케 고치죠? 또, 말하기두 ㅠㅠ
최근 업소언니들은 싫어하거나, 기횔 놓쳐 못한 보빨 시전을 합니다
오래간만의 보빨이라... 핥퇉핥퇉 으로 마무리 합니다 ㅎ
콘 장착후 언니가 위에서 해줍니다..
키가 작아서 위에서 박으며 젖꼭지 핥아달라하니, 어색하게 해주더라구요 ㅎ
이제는 제가 나서야 하는 차례...
요즘 공사다망해서 힘이 없는 지 강직도가 예전만 못합니다.
열라게 박다가...
키가 조그매서 오히려 좀 힘들더라구요....
뒷치기후 다시 정상위...
싸려다가... 핸플로 마물해야겠다 생각하고 퇉퇉퇉퇉~ 시늉을 내니 언니 웃으면서 준비해주네요...
이제는 정신일도 하사불성!!! 집중해서 언니 힘들지 않게 빠르게 쌋습니다.
간만에 아주 션 합니다 ㅎㅎㅎ
다시 샤워하고... 언니와 진한 포옹을 하고 나와서
훈남 사장님과 잠시 담소후 나왔습니다.
아.. 전 쓰레기예요...
보미언니와 떡치구... 여친네 사무실 가서 작업도 좀 해주구 놀았습니다..
키스는 역시 여친이 진리이긴 해요...
손만 대두 바르르 떨어주구....
착한 여친보니 앞으론 여친에게만 집중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잠시.... 물론 잠시 ... 들었습니다 ㅠ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사장님과 불꽃처럼1님꼐 감사 드립니다
P.S.
귀여운 얼굴 좋아하시는 분 꼭 추천!! - 얼굴 보는 내내, 아... 딸애 얼굴이 이러면 정말 하나 낳구 싶다..란 말도 안되는 생각을... ㅎㅎ
약간 육덕스탈이라... 슬림 좋아하시는분은 고민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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