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고자생활을 청산하고 정말정말 오랫만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닝딸강타쿠임니다.
원가권 이벤트를 통해 저의 복귀에 도움을 주신 사이다 사장님, 슬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업소느낌)
전형적인 로드샵이지만 뜨거운 물 펄펄 쏟아지는 화장실이 깔끔하고 무엇보다 T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사이다의 그 어떤 매니저보다 더 좋은 마인드(?)를 갖추신 친절사장님의 존재도 이 업소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죠.
(언니느낌)
아담슬림 취향인 저에게, 유니 매니저는 그야말로 정답같은 언니였습니다.
군살 없는 마른 체형에 고운 피부, 아담한 가슴(?)과 깔끔한 단발머리도 제 맘에 들었어요.
피부톤은 약한 구릿빛이고 손발 예쁘게 관리 잘했네요.
의상 이벤트로 조금은 야한 검은 홀복을 입었는데 쑥쓰러워하는 모습마저 귀엽습니다.
첫 만남부터 어색함이 없이 대화를 잘 이끌어 가네요. 만난지 얼마 안되었지만 오래된 친구느낌^^
아... 그리고 왜 그렇게 대화가 흘러갔는지 모르겠지만 야릇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섹드립도 갖추고 있네요ㅎㅎ
(플레이느낌)
자연스럽게 드러누우며 시작된 스킨쉽과 가벼운 뽀뽀부터 딥키스까지... 아담한 티를 후끈 달궈줍니다.
기본적으로 스킨쉽을 좋아하고 적극적이네요. 터치 마인드도 매우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공수교대를 여러번 해 보지만 매 순간 제가 지고 마네요ㅠㅠ 그만큼 강력한 공격력을 갖춘 언니입니다.
저 같은 달림고자들은 자칫 잘못하면 유니언니가 뭔가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날 수 있으니 각오 단단히 하세요.
제가 예약한 당시 시간대에 발생한 사고(?)아닌 사고로 바깥이 어수선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저에게 집중해 주고, 오빠의 시간이 끝날 때까지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펼쳐 줍니다. 그런 점도 참 고마웠어요.
(총평)
유니언니는 오빠들을 우선 위하는 착한 마인드가 강점인 언니입니다.
플레이 집중력도 뛰어나고 강한 공격력도 매우 칭찬해~
개인적으로는 슬림함 + 아담함 * 고운피부 = 취향 저격 이었습니다.
빨리 다시 보고 싶은 유니 언니네요. 첫 출근하고 8일째 일 햇다는데 쉬고 돌아오면 또 보자 유니야^^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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