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윤혜도.. 예명이 무척 끌리는 아이였죠.
본지 2주즘된것 같은데
그 뒤로는 출근시간이 맞질않아 못보고 있네요.
먼곳에서 출근해서 그런지
출근율이 높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한두번 더 보면 좀더 감이 잡힐것 같았는데..
아쉽네요...
외모는 기대치가 높아서 그랬는지,
기대한 만큼 예쁜 외모는 아니었습니다. .
기대 없이보면 무난한 수준이겠네요.
티마인드는 좋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초면에 대화를 풀어나가다는데 큰 어려움없이
잘 진행되네요.
침대에서의 애티튜드도
티마인드 만큼이나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몸매는.. 이상하게 제 맘에 쏙 드네요..
슬림한 몸매를좋아하는 편인데..
윤혜매니저가 날씬한것은 아닌데, 피부도 좋고,
스탠다드..한데 참 예쁘게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매니저가 잘 느끼는 타입인 것인지...
간지럼을 잘 타는것인지는 애매하지만,
반응도 좋은편에 속하네요.
첫만남이라... 후일을 기약하며.
적당한 수준에서 마무리했는데
후일을 못만들어서....
여튼 기회가 된다면 몇번더 만나보고 싶은
좋은 매니저로 느껴집니다.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