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미나
여의도 리버힐링 가서 힐링받고 옴.
낮에 가서 1만원 할인받고 찜질방가서 식사하고 사우나하고
다 공짜. 대박~
너무 늦게 오면 식사는 안된다고 함. 주방이모 퇴근 ㅋㅋㅋㅋ
어쩔수 없죠.. ㅋㅋㅋ
그래서 낮에 가서 12시간은 놀다 나간것같음 ㅋ
완전 뽕 뽑았음.
내가 본 미나.
주간조 ACE라고함
키는 170좀 안되고 보통체형에 가슴은C컵
슬래머임.
서비스는 일반 스파보다 좀 하드함
올탈하고 사타구니 붕알빨고 비제이를 상당히 오래해줌.
얼굴도 이쁜게 서비스도 좋고 성격도 좋고 주간ACE는 달라도 다름.
69관전하다 미나가 갑자기 힘이 빠졌는지 엉덩이가 내 얼굴에
내려와 자동스킽쉽을 ㅋㅋ
미안하다고 사과를 계속하는 미나. 참 이쁘네요~
나야 고마울 따름인데 ㅎㅎㅎㅎㅎㅎ
중간에 미나야. 힘없으면 그냥 69상태로 있어도 돼.. 라고 하니 빵터짐 ㅋ
ㅋㅋㅋㅋ
즐거운 시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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