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토요일 간만에 국빈관 달렸습니다
내부 리모델링으로 테이블 한 20개정도 치우고 유리부스로 채웠더라구요
머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만 자리 갯수가 줄어드는 바람에 줄을 좀 일찍 서기시작합니다
대략 1시정도부터는 줄서는 것 같아요
이제 슬슬 날씨도 추워지고 연말이 다가오니 나이트는 성수기에 접어드는 듯 합니다
제기준에 엘프도 눈에 띄지만 머 엘프급은 전번따기도 힘들구요
요즘은 나이대들도 어려지는 것 같고
20대 중후반 남자애들이 종종 보이는게 늬들은 좀 이태원이나 강남으로 가라 십장생이들아 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여자애들은 20후 30초중반 인데 가끔 23살 25살도 보이네요
그런애들은 궁금해서 와본애들이 대부분이죠
여튼 경험상 30대 중반이상 여자들은 어린 남자애들과 잘 엮입니다 머 그러니 어린 남자애들도 입소문으로 오는듯
부킹은 보통 15번 전후로 하는듯 합니다 물론 아줌마나 뚱은 안데려오고 괜찮은 애들로 골라주죠
번호따고 놀다가 머 29살짜리 년들과 일단 메이드가 되서 준꼬로 입장했습니다
머 얼굴은 그냥그냥 했는데 친구 파트너가 좀 섹스러웠죠
친구 파트너는 역시나 제 친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눈치였습니다
준코 입장후 바로 자더라구요
제팟 어떻게든 꼬셔보려고 했으나 아침까지 실패했습니다
머 에프터로 만날 정도는 아니라 다음을 기약해야죠
ㅊ참고로 저번달 방문했을때 우연치않게 2시쯤 알던 여자를 만나서 바로 모텔로 이동하려고 나왔는데
장안동 주변 모텔이 전부 만실이라 부득이하게 실패한 적이 있었습니다
경남호텔쪽 5군데 답십리방면 2군데 전부 만실...
너무 낭패스럽더라구요
장안동서 메이드시 어플로 미리 방 섭외하시던지 방하나쯤 잡고 입장해야되지않나 싶습니다
함께하고싶은분은 언제든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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